간만에 제천역 방문 숙박할것을 찾다가 잠깐 2~3시간 잠만 자는거라 싼곳을 찾음
안동장이라고 2층 간판이 보임 숙박 2만원 정말 시설 낙후
티비,침대, 수건2장
혹시 아가씨 될까 주인장에게 물어보고 시간이 늦어 안될수도 있다고 얘기듣고 기다림
아가씨 입실 40후~50대로 보임 가격 물어보니 6만원 1시간 10만원
10만원은 화끈하게 해준다고 하는거 그냥 6만원주고 ㄱㄱ
그냥 간단애무후 전투 끝
너무 오랜만에 와서 어떤지 모르겠음
15년전 회현의 성지장, 부평, 영등포 등 다닌 경험밖에 없음
몸매 와꾸는 할머니인가요?
어제 다시 한번 방문했었는데 홍자는 안나온다고 합니다. 할머니 와꾸는 아니고 키크고 날씬하고 뭐 호조마키? 느낌
제천역에서 보면 간판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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