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진실장님이 시간은 좀 걸릴 수 있다 하여 마음을 편하게 갖고 대기 하던 중
방끝난 언니들 10명즘 아가씨 초이스 들어오네요~
그중에 얼굴만보고 앉혔는데 윤아라했고 자세히 파악을 해보니 몸매도 좋고 벗겨보니 슴도 C컵에 미사일모양에 대박 핑유입니다
피부 완전하얗고 젖통도 C컵에 완-벽!
전에 아마 다른 가게에는 있었던 것 같고 술 한잔씩 하며 친밀감쌓아가면서 천천히 다가가다 보니 은근히 마인드도 잘 받아줘서 슬슬 달아오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인상깊었던 것이 예전 여자친구의 친구를 많이 닮았는데 이런 경험을 하게 되면 뭔가 기분이 야릇하더군요
1시간은 여느 때와 같이 쏜살같이 끝나버리고 자연스럽게 연장을 외칩니다~
두번째 타임에는 좀 더 진도를 뽑아봤는데 마지막 단계 외에는 큰 무리없이 즐겁게 물빨을 했습니다~
A 자세로 위에 올리고 안아도 보고~ 피곤해서 한타임더못한건 좀 아쉬웠어요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