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적극 추천으로 솔미 예약을 합니다.
거의 80프로는 실장님 추천 만족 하고 갓던거 같아요
일단 입실하자마자 솔미가 하얀색 셔츠 입고 웃으며 맞이를 해주네요
실장님 말처럼 가슴 크고 피부도 하얗고 슬림 해서 더 깜짝 놀랏어요
얼굴은 또 왜이렇게 이쁜지,,,화장을 연하게 한것 같은데 이목구비도 뚜렷하고 청순하면서
섹시한것 같기도 하고 ,,, 그냥 전체적으로 굉장히 이뻣어요 박솔미 싱크 많이 보엿어요
비율도 좋고 머 하나 뺄거 없이 다 완벽했어요 목소리에 애교도 살벌합니다. 그니까 청순 기염 섹시 모든걸 다 가진 솔미에요
요 근래에 봤던 언니들 중에서 젤로 이뻣던거 같아요
유두도 이뻐까지고 바로 빨고 싶을정도로 흥분했습니다
보자마자 어색했던 시간을 가버리고 솔미 들고 바로 침대로 갔어요
키스부터 시작해서 밑에까지 제 모든 스킬을 동원해 솔미를 자극시켰어요
덜덜 떨면서 앙앙앙 신음소리를 내는데 환장 하겠더라구요. 물도 적당히 나온것 같아 나도 해달라고 합니다
솔미도 천천히 밑으로 내려와 불알부터 지지대까지 위 아래로 혀로 낼름낼름 거리며 애무를 해줍니다
솔미가 상위자세로 먼저 올라왔고 이후 제가 뒤치기를 하는데 신음소리가 거칠어지며 더 쌔게 해달라며
말하는데 더이상 참을수 없었습니다........... 이얘기 듣자마자 쌋던거 같아요,,
하,,, 너무나도 좋았는데 빨리 싼것 같아서 너무 후회가 됩니다
그렇지만 간만에 너무 맘에 든 처자와 즐떡하고 와서 너무 기분 좋습니다
예명부터 즐달각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솔미 언니 후기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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