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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 관리사를 한번 더 보고 싶긴 했는데 그래도 혹시 몰라서 랜덤을 타고 만난 진영 관리사..
나영 관리사랑 둘이 영영시스터즈(?)라고 둘다 단골이 많은 간판급인 듯 한데
스타일은 완전히 다르더군요.
진영 관리사는 키가 작고 귀여운 외모였습니다.
아주 정성껏 꼼꼼하게 마사지하는 스타일이고 나영 관리사에 비해 꽤 자극적인 마사지였습니다.
역시 피부가 좋아서 느낌이 좋았네요. 또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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