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과 올초까지 핫 했던 업소입니다.
코로나도 잠잠해지고 오늘부터 실외 마스크
전면 해제되는 날이기도 해서 어떤가 상황보러 가봤습니다.
대충 눈치껏 전체를 둘러보니 대략 푸잉 3~4명 있어 보입니다.
발 족욕 하면서 계속 둘러보니 시설은 참 형편없더군요
지하라 그런지 냄새도 심하고 청소상태나 이런게 미흡합디다.
랜덤으로 봤는데 50대쯤 되보이는 항아리 모양의 후덕한
오랑우탄급 줌마가 씻겨줍디다.
글럿구나 싶었는데 홀을 다니던 다른 푸잉들 보니 상태가
비슷하더군요 일단 나이가 많습니다.
물갈이가 전혀 안된것 같습니다.
티에 들어가서 내가 먼저 선수 쳤습니다.
오늘 몸 상태가 안좋으니 마사지만 받겠다 선빵 날리고
죽은듯 누워서 마사지 잘 받았습니다.
먼저 선빵치니 딜 칠려고 안하고 마사지 편하게 받았습니다.
마사지 외에 다른 목적으로 방문은 여기는 아닌거 같습니다.
일단 나이가 너무 많고 몸이 항아리에다 얼굴보면 한숨 나옵니다.
여긴 마사지용 입니다.
물갈이 되기전에는 안가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잠실쪽 가보십시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