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범근네 지명 두어명있는데 요번에 갈아치우고왔습니다 ㅋㅋ
세아는 얼마전까지 치어리더였다고! 팔다리 길고 쭉빵한 체형이 딱 어울리긴하네요
170정도키에 슴B컵에 다리 하얗고 이쁘고 쭉뻗었어요 골반라인도 훌륭하고
아직 치어리더의 길을 완전히 접은 건 아닌 모양인데 친구가 기특하게도 밤알바의 세계로 전도 중인 걸로 보였네요;;;;;
캬~ 특히 감탄스러운 건 연장을 서너타임 때리다보니 느끼게 되는 거 체력 만땅.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언니였음
춤도 잘추고 노래도 잘하고 흥도 많고 스킨십도 자연스럽게 잘하구
남자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흥이 있달까ㅋㅋㅋㅋ 멍잡을 시간이 없음. ㅋ
나름 술들어가니까 수위도 찐해지고 세아 뽀얀가슴 탐하면서 아주 재밌게 놀았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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