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가봤는데 어두운 호피좀 들어간 긴 원피스 입고있는데
지하인데 문을 열어놔서
빨간 어두운조명과 자연광이 좀 합쳐져서
얼굴을 봤을때 제기준으로 50중후반처럼 보이고
원피스와 발목 두께를 봐서
그다지 땡김을 못느끼고 나왔네요.
다방 끝판왕 노다지도 처음에 갔을때
마른 할머니 보고 바로 나온적있는데
그후에 유흥판이 제 기준으로 그닥이라
호기심에 다시 가서 서비스를 받고온적이 있어요
나중에 서비스 후기등에 끌려서
다시 호기심이 발동하지않는한
다시 방문은 생각이 나지않을거같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국페인가요? 무슨 서비스 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제기준 다방 와꾸로는 그냥 중
엄청 못생기지도
지금 이쁘거나 젊었을때 이뻤을거같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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