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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집창촌/여관바리/다방송림 커피 !!

     

    며칠 전 갔다온 후기입니다

     

    요샌 나이트 다니면서 원나잇 하고 다니느라 바리는 오랜만에 갔네요 ㅋㅋ

    2달만에 커피 봤습니다

     

    들어와서 오랜만이라며 반겨주고 ㅎㅎ

    가까이 다가오니 커피의 그 특유의 향 아는 분들은 아시죠? 약간 포도사탕같은 향이랄까요?

     

    이불 젖히기 전에 옷 훌렁훌렁 벗는데 그 슬렌더 몸매 보자마자 풀발기됐네요

    여느 바리들이 마찬가지겠지만 전 바리들이 제가 덮고 있는 이불을 홱 젖혀버릴때 그 기분과 분위기가 참 좋네요

     

    전라의 몸을 이불에 숨겨뒀는데 그걸 탐닉하기 위해 이름도, 성도, 나이도 모르는 여성이 그 방해물인 이불을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제거해 버리는 그 과감함이 참 야해요

    가장 소중하고 비밀스러운 좆을 전혀 거리낌없이 쳐다보고 그 몸 위에 포개어 안기는 그 행위말이에요

     

    전 창녀들을 만날때마다 참 감정이 오묘해요

     

    이 사람도 태어났을땐 부모님에겐 세상을 가진듯한 기쁨을 안겨주는 가장 소중한 존재였고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며 친구들과 어울리고

    사랑하는 사람도 만나며 누구와 다를바 없이 행복한 데이트도 했을테지만

     

    어떤 고난과 역경과 상처들이 있었기에 지금은 돈 몇 만원에 여성으로서의 영혼이 담긴 몸을 남자들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다리를 벌려 그 더러운 성욕이 가득찬 정액을 받아내는데 사용되는 한낱 도구로 전락해 버린걸지요

     

    이젠 그녀들도 무뎌진걸까요?

    창녀들도 인생에서의 첫 남자와 첫키스하고 첫섹스할때도 가슴이 뛰었을까요?

    아니, 사랑하는 사람과 섹스할때 부끄럽고 정말 떨리는 감정을 느껴본적이 있을까요?

     

    섹스라는게 남녀간 사랑의 결실을 확인하는 행위일텐데

    매춘이란건 그런걸 모두 저버리고 철저히 돈으로만 연결되어 이 모든것을 당연하게 만드는 그 행위를 하는 저 자신이 불순하게도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게 싫진 않네요

     

    그래서 제가 창녀에 대한 고찰을 예술적 의미로 풀어낸 김기덕 감독의 작품들을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얘기가 이상한데로 흘러가네요

     

    아무튼 이미 제 위에 올라타서 젖꼭지를 빨아주는 커피의 부드러운 배가 제 좆을 비벼주는데 너무 이미 너무 커져버렸네요

    그걸 커피도 알아챘는지 더 배로 짓눌러주더라구요 ㅎㅎ

     

    위는 다 빨아주고 이제 좆으로 내려가는데 빠는 스킬도 정말 잘하네요

    자고로 빨아줄땐 혀를 잘 써야하는데 프로답게 혀도 잘 이용해주고 불알도 입 안에 머금고 혀로 핥아주고 최고였어요

     

    그러다 커피 것도 빨고싶어서 69해달라하니 안해주려다가 마지막이라며 해줬습니다

    (이제 안해준다하니 이거보고 가서 해달라고 징징거리는 진상 안계시겠죠? 진상짓하다 비누처럼 황금알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지 맙시다)

     

    커피의 클리를 핥고 구멍안에 혀를 집어넣으며 커피의 질주름도 혀로 느끼고 ㅎㅎ

     

    전 커피를 본 지 거진 3년이 다 되어갑니다

    2019년 11월 28일 처음 본 뒤로 지금까지 정확히 28번 만났습니다

    (전 누군가와 섹스하고 나면 메모장에 간단하게 날짜 등 일기로 적어놓기 때문에 횟수 정확하네요)

     

    28번 동안 전부 질내사정을 했기 때문에 이 보지가 내 정액이 수도없이 뿌려진 보지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커피는 프로창녀기 때문에 최소 수천명의 좆이 들락날락 거렸을텐데 그 더러운 보지를 내 입으로 빨고 있구나 하는 타락한 감정이 드는게 굉장히 쾌감이 좋더라구요

     

    그러다 위로 올라와서 여성상위 해주는데 질압이 아주 훌륭하진 않지만 그래도 수천명 좆 들락날락 거린 보지치고는 괜찮습니다

     

    질압 느끼고 싶으면 '이서' 만나세요. 조임 상당히 좋습니다. 이서한테도 전 노콘질사하는데, 쌀 때 조여달라고 하면 꽉 조여주거든요

    이게 자극이 너무 황홀해서 쌀때 정액을 그냥 싸는게 아니라 처음 1-2발은 팍! 튀기며(무슨 말인지 아시죠?) '질질 싸제낀다' 고 느껴집니다

     

    그러다 뒤치기 하는데 섹스전문가답게 그냥 뒤만 대주는게 아니라, 가슴을 침대 바닥에 내리 깔고 엉덩이만 드는 자세로 대줍니다

    이게 정말 EXPERT한 자세인데 너무 야하더라고요

     

    뒤로도 하다가 다시 눕힌다음 정상위로 입술빨고 혀 빨고 침 섞고 진한 키스 물빨하다가 안에다가 신음소리 벌벌내며 싸버렸습니다

     

    커피랑 하고 나면 진짜 개운하다는 느낌 많이 드네요

    그러다 자주 오라면서 인사하고 뽀뽀 쪽 하고 빠이했습니다

     

     

    그래도 좀 더 자주 와야겠어요 ㅎㅎ

     

     

     

     

     

    댓글22

    이까이싸
    이까이싸 · 22-10-05

    요즘 커피 후기 마니 안올라오는듯

    Dunlop
    Dunlop · 22-10-02

    이 아가씨는  후기가 좋든 싫든 . 본인 언급되는 거 엄청 싫어하는데

     

    조은슉
    조은슉 · 22-09-30
    나이트 어디 다니세요??
    한번보자고
    한번보자고 · 22-09-26
    비누만 보다가… 비누가 가버린 이후 송림에 안갔는데… 커피마시러 한번 가야겠네요… 비누는 어디서 뭘 하는지…
    인생은고배당
    인생은고배당 · 22-09-26
    지금까지 봐왔던 후기글 중 단연 탑이라서 추천
    다이어소어777
    다이어소어777 · 22-09-26
    커피 괜찮아요. 몇번 봤는데 말도 예쁘게하고..보고싶네요..ㅋㅋ
    jun94
    jun94 · 22-09-26
    이런 필력의 바리후기는 첨 읽어봐서
    낯설지만 송림도 커피도 궁금합니다
    치솟는거시기
    치솟는거시기 · 22-09-26
    논술형 시험 보면 무조건 합격 하시겠네요.
    이모저모
    이모저모 · 22-09-26
    커피 보지털 많나요??
    창녀의추억
    창녀의추억 · 22-09-27

    보지뿐만아니라 똥구멍에도 많음 어두워도 잘 보일정도,,,,,

    가드방지
    가드방지 · 22-09-26
    자세한 후기 잘보았습니다 28번 즐달이 되는군요
    strawson
    strawson · 22-09-26

    뭐랄까

    시적이면서도

    감상에 젖은

    그런 여관바리 후기네요

    단순간단명료한 글을 추구하는 저에겐

    잠시 쉬면서 요구르트 한잔 마시며

    읽는듯한

    그런 차분한 글로 다가왔습니다

    근데 그런건 차치하고

    송림 가보고 싶습니다

    티오피아
    티오피아 · 22-09-26

    글을 잘써서 추천함 

    캐딜락
    캐딜락 · 22-09-25
    커피나도안본지가오래 ㅠ 함봐야겠군요
    냐옹야옹
    냐옹야옹 · 22-09-25
    이젠 병들고늙어서거만해졋죠 끝장내주려다참앗지만
    인생은고배당
    인생은고배당 · 22-09-26
    섹스돌 가지고 딸딸이 치지 않는 이상
    상대방도 적당히 배려해줘야 하는건 당연지사…
    대다수 이용객(?)들이 호평하는 창녀가 당신에게만 불친절했다면, 본인이 개진상 짓을 하지 않았나 되돌아 보시길…
    아리쓰
    아리쓰 · 22-09-25

    커피 오래봤는데 병 옮은 적 없었고 항상 친절합니다. 다만 커피도 사람인지라 좆같은 놈한테는 친절하진 않겠죠. 그건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스스로 돌아보시길. 

    준쯔
    준쯔 · 22-09-25
    예전 거북이때 커피 이서 저도 꽤 본거같은데 5번쯤 ㅋㅋ28번이면 찐단골이시네여
    첫 댓글에 언급된 딸기는 저도 보고싶은데 그만둔지 2년 다 되어갈듯여 거리가 좀 멀어지니 방문횟수도 뜸해지네여
    여고생
    여고생 · 22-09-25

    후기보고 발기했습니다

    추천!

    자르반83세
    자르반83세 · 22-09-25
    글잘쓰네여 ㅋㅋ
    신밧다
    신밧다 · 22-09-25
    원나잇이 부럽
    vhumcvhu
    vhumcvhu · 22-09-25
    커피 누나 보고 싶누 ㅜㅜ 후기 잘보고 가요 이젠 멀어서 못가지만 송림 딸기도 보구 싶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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