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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저녁약속이 펑크되서 무작정 방문했습니다
요즘 여수 건마트렌드가 보도식으로 바꼈습니다(상주관리사 없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티안에 샤워실이 있어서 샤워하고 20분정도 폰검색하고 있으니
관리사님 입장
40대 중후반 줌마 스탈입니다
요즘 일에치여서 므훗함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피로만 풀자는 목적으로 방문했습니다 ㅋ
일단 중국관리사들의 특징은 템포가 빠르고 압이 쎕니다
본인들만의 루틴인지 모르겠으나 첫 10분정도 서로의 압과 밸런스를 맞추는게 건식에서는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1인입니다
마사지 중간에 여러가게서 전화오는게 흐름을 끊기게 합니다
이부분 참고하시구요
시간내상은 없구요 재접견은 60%정도입니다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추천하고 갑니다.
잘 읽고갑니다. 늘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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