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10시쯤 광명장 들렸네요
계단 올라갈때 마주친 내려가던 할머님이 다시들어옴
탄력1도없는 60넘어보이는 조선족
빠꾸노면 맘상하실까봐 맏겨봅니다
양쪽꼭지 빨아주고 동생놈불알 빨때
뒷구녕 꽃잎 손가락질 해주니 날개가 상당합니다
먹어보라면서 69 개당황 후장 조개 벌려서 냄새
시큼하고 비린맛 나지만 사정없이 핥아줬더니 못참겠나
동생놈잡고 조개딸치더니 노콘인데
삽입 뒤여상 떡방아질 해주는데 헐렁합니다
정상위 뒤치기 하다 포기하고
결국 손으로 해달라 해서 보지둔덕에다 싸주고서
너무오래한거같아 만원주니
다음에 오면 스타킹입고 해주겠다네요
재밌는 할머니네
너무 나이많구 밑에 냄새도 나고 헐렁해서 재접 5%
재접견 5% 나 있어요?!?!??! 대단하십니다!!!
저는 -100% 입니다
하기때문에 중국년들 아니면 못버티죠
광명장 오랜만이네요
수나도 아줌마는 아니지 할머니쪽에 가까워지지 ㅎㅎ 곧 60대니깐
할머니? 60대인강ㅛ?
수돌이 이제 할머니도 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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