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친구들과 거하게 술을 마시고 저는 혼자 사우나에서 잠들다 문득 새벽 5시에 깨버렸네요
어느 순간 갑자기 급꼴림?이ㅋㅋㅋ 일어나서 여기저기 찾는 도중 신노현 마린스파를 가게되었습니다.
평소 성욕이 강한 저는 과감하게 투 샷을!!!
처음 우리가 들어오네요,, 늘씬한 몸매에 쎅을 좋아하게 생긴 친구입니다.
이넘의 저의 똘똘이는 처음에는 흥분해서 몇 번 넣고 끝ㅠㅠ
이제 관리사님이 들어오셨는데 사실 관리사 비주얼은 신경을 쓰지 않으나 나름 괜찮게 생겼네요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니까 다시 불끈!!ㅋㅋ
이제 2차로 새롬이 들어오는데 몸매와 신음 좋은 새롬을 넣다보니 신나게 즐기고 왔네요
다음에 이쪽으로 넘어오면 꼭 다시 들를 마린스파입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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