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자리에서 한잔 두잔하다보니 고빨 붙어서
한잔 더 하러 가게됐습니다
정의 멤버 3명이서 박장군 부장님한테 연락드리고 출몰합니다
술을 미리 마시고 온거라 초이스는 접고
언니들 3명 맞춰주고 밴드 불러달래서
노래부터 부르며 한잔마십니다
제 파트너 수정이 들어왔는데
인물도 곱상하고 매너도 좋은편에 착한게 맘에 들었네요
술먹고 난리통에 같이 웃어주며 저 챙겨주느라 고생했을텐데
갈때까지 웃음 잃지않고 절 챙겨주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역시 하이쩜오는 이런 매너좋은 케어가 좋더라구요
다들 취기가 너무 올라서 그날은 접고 나왔는데
조만간 또 그 멤버를 모여서 한잔하는 날인데
이번엔 스타트를 박장군부장님한테 해얄듯 합니다
다들 즐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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