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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에 일있어서 갈때마다 한번씩 다녔던
핑크장이 문을 계속 안열어서 소문의 화순장을 가봤는데
주인장 할머니가 누워있다가 슬 일어나서 묻더군여 ㅋㅋ
누구있냐고 물어봤는데
그냥 뭐 누구누구 있다 말도안하고
소라 어떠냐고 바로 물어보길래 그 소문의 E컵 소라인가 하고 불러봤는데
와꾸는 50후에서 60중정도
미드가 좀 쳐지긴했는데 진짜 손한가득 들어오긴 하더군여 ㅋㅋ
마인드는 제가 원래 뭐 요구하는 편이 아니라 잘 모르겠음여..
재방문의사는 핑크장이 닫았을때
다른언니 발굴목적으로 가볼만하네요 ㅋㅋㅋㅋㅋㅋ
핑크장 하나가 안나와서 닫은듯 하네요
마스크 쓰고 하나요?
저도 안쓰고 언니도 안써요
오잉 제가 봤을땐 그냥 그저그런 배였던데요?
근데 의정부에 핑크 화순말고 다른데 아시는곳
계신가여..
여관은 잘 모르겠네요 핑크장 하나, 솔이? 소리? 만 애용했었는데요
그리고 의정부에서 돈 더쓰고 오피할바엔, 용주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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