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에 소주 한잔하다 급필 받아서
둘이 야구장 차범근네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차대표님은 왕친절~ 아가씨 믿고 맡긴다고 추천해달라했습니다
바로 초이스 시작하는데 사이즈도 사이즈인데 수량에 눈 돌아감
일반 룸과 비교불가한 어마어마한 20명가까이..ㄷㄷ
놀다보니 어느새 양주 한병 추가,,,,두병추가~~세병 추가~~~~~~~~~~~ㅠㅠ
시간도 점점 3-4시간씩 늘어가고 점점더 야해지고 찐하게 놀긴했는데 정신차리니 시간이 진짜 ㅋㅋ 어케 가는지모르고놀았네요
아무튼 간만에 가보니 역시 애덜 이쁘긴 하더라고요
제가 비싼곳만 가다보니...가격보고 흠칫했는데..가성비 최고였습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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