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나 받아 볼까 하고 일산 럭셔리 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실장님이 상당히 친절 하시더라구요
샤워 마치고 안내를 받으면서 안으로 들어 갑니다
잠시후에 관리사님이 들어 오셧구요
온몸 구석구석 잘 받앗네요 ㅎㅎ
관리사님이 지루 하지 않게 저의 쓸때 없는 말에도
응대도 잘해주셧구요 ㅎㅎㅎ
마지막 전립선 때도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려주시고
잠시후에 들어오는 매니저는 구찌 언니 입니다
바로 똥까시 들어오는데.. 말로는 표현이 안되는 기분입니다
받고잇는데도 계속 받고싶을 정도... 중독 수준이네요
ㅈㄴ 간지러우면서 뇌에 도파민 수치가 올라가는 기분...
장비 착용하고 여성상위부터 하는데 조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허리를 흔들면서 위에서 찍어주는 기술도 좋습니다
위에서 찍기와 허리돌림에 넉다운 될뻔 하다가
자세 변경해서 정상위로 깊숙하게 찔러넣으며 배출햇네요
청룡으로 마무리하고...즐거운 달림을 종지부 졋네요
도파민 구찌 후기 잘 봤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