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셔츠함가볼까 하며 승민실장님한테 전화 하고 출발합니다
룸에 입장후 초이스~ 아는 얼굴도 보이고..새로운 얼굴도 보이고
재미있게 놀았던 아는 얼굴 앉히고 싶은 맘이 굴뚝같았으나 친구가.. 이 호구새리~ 라고 할까봐 애써 외면하고 계속 초이스 봤습니다
친구녀석은 가슴이 그냥 딱 봐도 D정도 되보이는 누가봐도 마인드 좋게 생긴 아가씨 초이스 하고..
전 승민부장이 얼굴 몸매 괜찮앗던 언니 추천해줘서 앉혓습니다 마인드도 상당히 괜찮다하드라구요
근래 본 아이 중에서 정말 쵝오로 마인드가 좋았습니다
이름이 엘라라고 했는데 셔츠로 올라타서 환복하면서부터 아주조금도 떨어지지 않으며 요구도 다 들어주고 스킨십도 무한스킨십에
호구도 고수로 만들어버릴 만큼의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더군요
노련한것이 참 잘하더군요 몸도 사리지 않는(?) 그런 훌륭한 마인드덕분에 잼나게 놀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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