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일 1떡입니다 12시 지났으니 오늘이겠네요 오늘은 오산을 방문 하였습니다
아실 만한 분들은 아시겠지만 오산은 나이대가 다른곳보다 조금 높게 평가가 되더라구요
저 역시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ㅎ 12시쯤 방문 했더니 언냐들이 많이 출근을 안 했다고.. 방 배정 받구 씻고 있는데
슬림한 처자들은 전화를 안 받고 뚱 처자만 전화를 받는다네요 ( 저는 뚱 스타일은 아닙니다.. ) 슬림한 처자들보다 엄청 잘해주고 엄청 착하다그러네요
그래서 이미 다 씻고 나온거 상관 없으니 불러달라 했지요 뭐 다시 돌아가기도 애매 하니깐요 ㅠ 티비 좀 보다가 처자가 들어오네요
흠.. 제가 보기에는 50 후반 인것 같습니다 60대로도 보이구요.. 뭐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다르겠지만
그렇게 큰 뚱은 아니고 얼굴이야 원래 안 보는 편이긴 하지만 정신 집중해서 해야 되겠다는 다짐이 생기더군요
그래도 주인장 이모 말씀대로 착하신것 같습니다 편하게 해줄라는것도 보이고..
시스템은 똑같습니다 짧은 삼각애무와 정상위로 강강강 근데 이 처자 밑에 장난이 아닙니다 분명 연륜이 있는데 나름 쥑이더라고요 ?
빠르게 빠르게 마무리 하고 얘기 좀만 하다가 헤어졌습니다 음.. 조금만 더 친해지면
왠만한건 다 받아주실것 같네요 하지만 저는 재방문은 안 할 것 같습니다 ㅠ 뭐 근처 사는 사람들이면 한번쯤은 ? 방문하셔도 좋을것 같긴한대
먼 거리로 오시는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
혹시 윤아가 아니라
연아 아니었을런지
단발머리에
약간 통통
그리고 보지에서
축축하게 많이 젖어 나오는 여자
연아일수도 있겠네요
주인장 이모께서도 연아가 아니라 윤아라고 헷갈리지 말라고 하더군용 ㅋㅋ 연아는 키가 작다고 말씀하셔서 나중에는 연아 한번 불러보고싶네요 ㅎ
윤아 라고 새로 온 듯 합니다.
오산은 이제 가면 안되는곳 소라년이 강제집행 때려버린곳..ㅋㅋ
서울장 물어보니 영업 안 한다고 단칼에 거절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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