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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갈일이 생길때마다 송림을 생각하는데
새벽에는 처음 가봤는데 아가씨가 없는건지
20분 기다렸는데 단발머리 할머니같으신 분이 들어오시네요
정중하게 다른분 보겠다고하고 도망나왔습니다..
예전 키크고 긴머리 육덕 혜진이가 너무 그리운 하루였습니다
잘 도망 가셨네요 ㅋㅋㅋ
송림후기 훅...갑자기 삭제
별별일이다...돈만이...
할머니를? 오마이 갓
홀리.... 쉐.....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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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뜨신물도 안나오고 샤워실은 지링네
남편은 치메인지 오락가락 하고
주인 할매는 그냥 아무나 붙여주는 쌍팔년도 마인드에요
참고로 송림에서 좀 인기있는 바리들은 예스 안갑니다
잘 도망 가셨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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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일이다...돈만이...
할머니를? 오마이 갓
홀리.... 쉐.....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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