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새콤달콤의 귀염둥이인 민경이를 보고 왔습니다.
나이차 많이 나는 저를 보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천사같은 마인드의 그녀...ㅋㅋ
후기에 올릴 실사도 촬영하고 근황 토크도 이어갔습니다.
최근 지명 손님이 꾸준히 늘어나서 기쁘다며 방긋 웃는 민경이.역시 귀엽더군요 ㅋㅋㅋ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보니 어느새 시간 종료...
아쉬워하며 굿바이 키스를 나누며 함께 티에서 나왔습니다.
좋은 지명을 갖고 있다는건 역시 행복한 일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은 달림이었네요 ㅎ
와우~~ 멋지네요
노팬티군요..
다 윗옷으로 가려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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