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불모지 출장 갔다가 올라오는길에
김천 여관바리 소식을 듣고 방문했습니다.
초행길이지만 김천역 부근이라는 걸 듣고
감으로 찾았는데 역시나 이놈의 감은 떡집을 어떻게 그렇게 잘찾아 내는지
한방에 여기구나 알아차렸고
호박하숙? 이랑 그밑에 여관 사이 그 비탈길을 내려가는데
사장님이 얘기합니다.
일루 들어와~ 드루와~
방에들어가서 계산 4 하고 기다립니다.
씻고있으니 한 20분 뒤 들어옵니다.
인사하는데 말투가 조선족 같습니다.
일단 주섬주섬 뭘 많이 꺼네네요
ㅅㄲㅅ 잘합니다 한 3~5분정도 한거같음 딥은 아니고 입술과 혀로 잘합니다
침 잘흘려줍니다. (아까 많이꺼낸게 침 흐르는거 받치는용도)
상위 ㅇㅁ는 안하고 바로 올라오라 합니다.
정상 자세에서 클리 귀두로 한참 문질러 애무해줍니다.
참는 신음소리 나옵니다.
반응이 좋아 한번 쑥 넣었더니 눈 감고있다가 번뜩! 아프냐 물어보니까 갑자기 들어와서 그렇다고
그럼 다시 빼서 한번더 문질렀더니 윽음~ 소리 또 나옵니다.
이번엔 천천히 조절도하고 쎄게도하고 천천히 또 하고 컨트롤 좀 했더니 윽~~~으~~~음~~
거리더니 갑자기 그 안에 물이 나와서 엄청 미끌거렸습니다.
줌마 안에서 물이 그냥 막 쏟아 나와서
원래 바리에서 흥분 잘 안하는데 저도 흥분해서
삽입 컨트롤 하고 안에 끝까지 넣어서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바리치고 흥분해서 삽입 컨트롤 하게 만든분은 처음이었네요
대부분 잘 안받아줘서 그냥 강강강 끝 이게 다였는데
나이는 좀있고, 가슴도 좀 있고, 일단 마인드가 좋고 반응이 좋아서
출장가서 시간있으면 한번 볼수 있을껏 같네요
절대 가지마세여
우리가 아는 5는 좀 젊은아가씨
5로올라서 5줬는데 4라니요!!! 줌마 와꾸나 외모는 어떤가요
여기 요즘 어떤가요? 5만원에 오르고 수질이 안좋다던데 나이가 많고
나이있으면 어느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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