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루엣 매니저 3분의2는 본 거 같은데 아코리는 첨이네요.
저는 관전을 좋아하는데 관전때 맘에 들면 다음에 꼭 예약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아코리는 관전때도 한번도 못 봤는데 그냥 궁금해서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소문으론 통통하면서도 인기 매니저라 더욱더 궁금했습니다.
제가 슬림(슬랜더, 날씬, 마른) 스타일을 선호하지만 통통(약통, 육덕)이라도 와꾸가 나오면 마다하진 않습니다.
아코리를 처음 봤을때 통통했지만 와꾸는 준수한 편이라 제 기준 평타이상은 된다고 봅니다.
예전에는 팸돔등 여러가지 플레이를 했지만 요즘은 애인모드+스핏 정도만 즐기기에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냥 얘기만 한거는 아니고 서로 만지면서 침을 온 몸에 받으며 애인모드를 즐겼습니다.
몸에 침이 흥건히 있으니 갑자기 골드 생각이 나더군요.
골드는 제 취향이 아니지만 좀 더 흥건히 젖고 싶어서 하게 되었습니다.
아코리는 제 꽈추에 집중적으로 발사합니다. 따뜻하네요. 골드는 좋은 것도 아니고 나쁜 것도 아니고 그냥 쏘쏘~
어떤 손님은 마시기도 한다는데 그건 도저히ㅋㅋ
골드가 끝난 후 꼴릴때로 꼴린 상태라 바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오늘은 매니저 출근이 저조해서인지 손님이 많아서인지 몰라도 관전을 못한건 아쉬웠지만 아코리를 처음 본 걸로 만족해야겠습니다.
다음에는 누구를 볼지 선택지가 많아서 고민이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리고 후기 잘 보고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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