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어달 된 후기인데 비제휴 게시판에 한번 올려 봅니다.
한동안 스웨디시에 빠져서 여기저기 다녀봤는데
여기가 가성비가 괜찮은 편인 것 같아요.
인테리어 깔끔하고 샴푸나 바디워시도 히말라야 뭐시기 좋은 거 사용하고요.
나영 언냐한테 받았는데 키가 크고 (마스크 위로밖에 못 봤지만) 꽤 단아한 미인형으로 보입니다.
제대로 교육받으신 분 같더라고요. 처음엔 너무 건전하게 하길래 기대를 확 내려 놓았는데
가끔 훅 들어오는 게 있네요. (뿌리 부분을 눌러 준다든가)
압은 대체적으로 센 편인데 피부가 좋아서 그런지 받는 내내 기분 좋은 느낌이 있습니다.
아무튼 뻐근했던 온몸을 시원하게 마사지해 줘서 잘 받고 왔네요~
다른 관리사분들도 대개 괜찮은 듯
가게에 단골이 꽤 많은 것 같더라고요
한줄 평 - (조금 건전한 편이지만) 시원하고 기분 좋은 정식 스웨디시 맛집의 마사지 에이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