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가을???
올해도 이렇게 일만하다 끝나나 하던 차에
드디어 그 날이 오고 말았습니다
놀수 있는 자리가주어졌고 마음 맞는 사람끼리의 자리니만큼
간만에 잘 놀고 가려는 계획하에 택시를 타고 강남으로 가자고함~~!!
박장군부장님께 전화하고 도착!!!
가게로 입성
급하게 초이스를 받아봅니다....
언니들 꽤 본것같구 나름대로 스타일에 맞추어 초이스를 한후
언니들 착석!
제 파트너 시은이!!!!!!!!!
뽀얀피부에 홀려서 초이스했는데 훨씬 더 순진하고
청순한 페이스 인사하는 순간 청순 가련스타일
가까이서 보니 꽤나 어려보이는데 나이는 25이라 하네요.
얼굴은 청순하게 생긴 편에 애교석인 발음.
업소보다는 밖에서 더 인기있을 타입...
기분이 좋아지는게 옷 속에 감추어져있던 슴가가 의외로 올레!
적당히 큰 크기에 탄력도있고 한번 만져보고는 기분~이 좋네여!!
이야기 나누며 술 마시고 그러다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가버리네요
매력정인 시은이를 옆에 두고 있는 시간이 모자른듯했지만
내일 일정때문에 겨우 놀고싶은 마음 억누르고 나왔습니다
박장군부장님 찬바람부니 자주 갈듯한데
앞으로도 잘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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