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저휴 게시판이 부활해서 후기 하나 적어봅니다
격무에 타이마시지 찾아봅니다
코로나이후 몇달에 한번 가는데
너무 결리는데가 많아
마통 어플로 돌려 검색했는데
룸안에 샤워실이 있어 예약겁니다
룸안에 샤워실이 있는경우 진도빼기가 쉽다는 경험으로
들어가서 타이 한시간하니 4만 이네요
코로나이후 인상된 가격
샤워후 준 찜질복 입고 있으니
똑똑하고 들어오는 데
노랑으로 염색한 단발에
슬림한 타이 처자 들어옵니다
호구 조사하니 33살에 3년 되었다는데
고인물이네요 와꾸는 평범 가슴도 작고
별 땡기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탱크탑에 청 핫팬츠라 잘하면 진도 빼겠구나하는 느낌이 오네요
요즘은 마사지 압을 약하네 받는걸 산호하는데 파워풀하네요
업드려 받는데 올라타도 가볍고 그런데
올라탄 허벅지가 은근 따스합니다
자꾸 결리는 허리를 간지럽피네요
30분 남기고 앞판하는데 보통 요 타임에 딜 들어오는데
서혜부 가지럽 피기만 하네요
좀 건드려 볼까해서
내가 마사지 해준다 하니 바로 업드리네요
지난 마사지 받아본 내공으로 목부터 발목까지 해주니
자지러지네요 숨소리도 가빠지고
핫패츠에 노팬티네요
뒤에서 손으로 클리 공략하니 엉덩이를 들썩댑니다
돌아 누우라하고 바지를 제끼고 만져주니
신음이 깊어집니다.
가슴까니 노브라에 포도알만 A주기도 아까운
그래도 포도알 입으로 공략하니
몸을 비틀어 대니
오호 가겠는데 하는 느낌이 들어
바지 단추 한게 풀으니 스스로 벗네요
입으로 빨아주니 환장합니다
손가락도 하나 넣는데 제지도 없고
다행이 냄새도 없고 물도 제법나오고
빨아주는 재미를 주네요
박아도 될것 같은 분위기 인데
얘가 피부가 안 좋네요
습기도 앖고 메마는 피부에 너무 슬림
박고 싶은 맘이 안나는
한참 빨고 노는데 지 폰 알람이 울립니다
지가 끄더니 더 해달라네요
한 10분더 빨아주고
똑똑 거리길래 거기서 스돕...
안아주네요
담에 보자그러면서 챙겨 나가네요
담에는 바로 진도 나가ㄹ것 같은데
그이후 거길 안 갔어요
나오면서 사장에게 지명되냐니까 된다고 하네요


짤은 선호스타일인데 이란애가 아니라 안박은듯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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