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수대표님께 전화를 하고 갔는데 친절하게도 입구에 마중까지 나와계시더라구여
초이스보는데 방이 어두워서 아가씨들이 잘안보일수도 있었는데
아가씨들이 가까이에 서서 초이스하게 해주시고 불도 환하게 켜주셔서 감상하기는 참좋더라구여
아니 세상에 이쁜여자들이 다여깄는건가 왜 죄다 이쁜건지.. 몸매도 참좋다 하.. 이때부터 심박수 증가 ^^
글래머스한 이쁜 릴리를 초이스를 하고 들와서 술한잔하면서 인사 하는데 두근두근~
아 미니스커트 홀복을 입었는데 음흐흐 역시 보일듯말듯하니 불끈불끈 하는게 진짜 벗기고 빨고싶은 몸매였어요 ㅋㅋ
가슴도 C컵에 노골적으로 보이는 흰 유방..ㅎ
본격적으로 부어라 마셔라~ 부비부비해가면서 게임도하고 터치도 맘대로되고 마인드도 너무좋고
화끈하게 놀다보니 어느순간 어느덧 2타임이란 시간이 끝인가보오.. 후회없는 술자리였던거같습니다
태수대표님 잘 놀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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