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자리가 있어 식사후 여탑 검색좀 하다가 빠11? 처음보는 업소라
연락드렸는데 룸 하나가 비었다고 하셔서 빠르게 간다고 했죠!!
10분정도 걸려서 갔는데 방으로 이동후 간단하게 주대등 시스템 설명듣고
초이스홀로이동~근데 언니들이 6명만 남아서 ...대강 앉혀서 놀려고 했는데
지금 새로 출근한 언니 둘과 아직 출근전인 언니 하나 또 있다고 해서 5분정도 대기!!!
바로 노크후 언니 두명을 보여주는데 풋풋한 느낌의 언니둘~친구들이 바로 초이스~!!
전 조금더 기다린다고 대기.간단하게 술한잔하는중 드디어 제 파트너가 될 언니 출근했다고...
인사하러 들어오는데 언니 바로 옆에 앉으려고 인사하고 돌진 ㅋㅋㅋ
오늘이 이틀째 나와서 살짝 어리버리 한게 넘 귀엽네요.ㅋㅋ
일반 회사를 다니며 투잡으로 일한다는 제 파트너 얘기좀 나눠보니 웃는 모습이나 하는 행동이 넘 귀엽네요.ㅎㅎ
노래좀 부르고 술좀 마시다 베스킨에서 아이스크림도 시켜먹고 끝날때 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소프트한 느낌~일반인 느낌의 언니들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
저렴한 주대 .독특한초이스홀 .클럽 느낌의 가게 분위기 전 개인적으로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접근성좋고 발렛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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