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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약속까지 한시간 정도 시간이 남아 석남동을 돌아다닙니다.
다방 몇 곳을 다니다가 초우다방으로 들어갑니다.
2층에 있어서 지하실 냄새가 없고, 인테리어도 나쁘지 않네요.
50대 중,후반의 자그마한 통통한 사장님 계시고요, 외모는 이만저만 하네요.
원하는 음료가 없어 박카스에 얼음 넣은거 한잔 하며 이 얘기 저얘기
결국은 딜을 해 봅니다.
입 3 으로.
문 잠그고 불 끄고.... 굳이 괜찮다는데 가슴을 오픈, 왜 보여주는 지 알겠더군요. ㅎㅎ
서비스 잘 받고.
사장님이 생각보다 깔끔하신가 가게도 화장실도 깨끗합니다.
희안하게 가게 내부에 매트리스가 있습니다.
거기서 한다고 다음엔 하자고 하던데, 자기 깨끗하고 좁다고.... 떡치는 것은 별로라....
나름 즐달한 후기였습니다. ^^
좃같이 생겼습니다
가슴에 자신있나 애서보여주게 ㅎㅎ
잘보구 갑니다 ㅋ
입니다
60대이고 마인드도 썩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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