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수진이는?
업소 플필 내용처럼 아담하지만 표준체형의 건강 미인입니다.
처음보면 약간은 도도해보이면서 쿨해보이는 고양이상의 얼굴을 지녔고
베트남 출신이지만 구릿빛 매끄러운 피부를 가진 20대의 매력적인 아가씨네요.
업소플필의 사진은 다른 사람이라고 당당하게 말합니다.
우리말 구사능력이 탁월하고 현재 공부도 하고 있는 학생이기도 합니다.
2. 잼나게의 역립 부심
간단하게 동반샤워 후 수진이의 삼각애무와 비제이도 간단하게 받고
잼나게의 역립이 그녀의 입술부터 목덜미에 입맞춤을 날려주고,
본격적으로 탐스런 가슴과 꼭지에 이어 배와 골반을 스쳐지나서
수진이 이쁜 보지에 머물러 정신없이 미친듯이 보빨을 해댑니다.
일반녀보다 업소녀가 나의 역립에 뻑가는 모습이 정말 희열이 있습니다.
수진이는 처음엔 숨쉬는 소리조차 없다가 조금씩 숨이 거칠어지고
신음소리와 함께 그녀의 두 손이 갈 곳을 못찾고 헤매다가
마침내 나의 머리를 찾아 어루만지면서 흐느끼고 몸은 이리저리 배배꼬면서
두 손은 내 머리통을 자기 보지에 밀착시키며 비명을 질러주네요.
자지러지듯이 놀라면서 넘 간지럽다고 소리를 지르고는 내 껄 넣어달라고 하며
애원하길래 어쩔 수 없이 장비 착용 후 해달라는 대로 해줬지요.
좁보이면서 꽉 쥐어주는 가랑이 힘이 정말 좋더군요.
좋아서 죽을라고 합니다. 빼고 싶지 않은지 사정 후 한동안 꽉 껴안고 놔주질 않아요.
자기껄 넘 사랑스럽게 잘 빨아줘서 넘 좋았다고 하면서
마무리 정리하면서 내꺼에게 수고 많았다고 톡톡 두드리며 칭찬하고 귀여워해줍니다.
"다음에 뭐 맛있는 거 사올까?" 했더니 "그냥 몸만 오면 돼!" 하면서 뽀뽀~ 쪽! 해주네요.
3. 후기를 마치며
처음 모습이 차가워보였던 수진이가 플레이 후 얼굴에 웃음과 미소가 떠나가질 않아요.
웃는 모습이 넘 이쁘고 정말 사랑스럽네요.
말도 많아져서 자기 얘기도 많이하고 저에 대해서도 궁금한게 많았어요.
역립매니아 분들은 꼭 접견하셔서 저처럼 이쁜수진이의 활어쇼도 감상하시고
역립부심도 느껴보세요!!!
단, 제 후기같은 수진이의 반응이 없다면 저보다 한 수 아래시라는 거~~ㅎㅎ
<업소에 바라는 점>
업소 홍보 내용이 달라졌다면 신속하게 수정해주셔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해주세요.
업소 홍보엔 영업시간이 12시부터로 되어있는데, 이틀 동안 연락해본 결과
정오 12시부터 몇 통의 전화와 문자를 넣어도 아무 응답이 없다가
오후 3시가 넘어서야 연락이 된다는 점이 넘 아쉽고,
어제 늦은 통화에서 오후2시부터 영업 및 예약을 받는다고 했었는데,
영업이 오후2시에 시작되려면 예약통화는 최소 한시간 전인 오후1시부터는 받아줬으면 합니다.
매니저들이 넘 좋아도 업소의 전화나 문자응대가 신속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 사이 생겼던 남자들의 성욕도 바로 사라져 버릴 수 있거든요!
잼나게의 솔직한 후기는 오직 여탑에만 있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ㅎㅎ
사진은 다른 사람이군요^^ 그래도 어느 정도 저 얼굴이 있겠죠?
아름답습니다~~~요~~~
오 이뻐보이네요 ㅎㅎ 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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