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는 낮에는 너무 덥고 밤에는 춥고...
이럴때는 낮에는 그냥 안나오는게 최고인듯 하고
현실은 일개미가 되어 있고 열심히 일하고
반복되는 일상에서 탈출을 하고 싶어 집니다
실로 오랜만에 달리고 싶어져서 종종 이용하던 힐링으로
전화 해서 예약하고 바로 출발 합니다
도착해서 결제 하고 샤워을 마치고 잠시 기다리자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이국적인 와꾸라 인사를 나누면서 이름을 물어보니 헤라 라고 합니다
일단 침 한번 삼키고 마사지를 먼저 받았는데 엄청 시원하니 좋습니다
마사지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를 정도로 시원했습니다
그렇게 시원한 마사지를 받다보니 시간이 지나고
아쉽기도 했지만 이어지는 서비스가 있어서 기대를 했습니다
헤라가 뜨겁게 달아오른 몸을 아주 과감하게 빨아주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몸매도 슬림한데 가슴도 탐스러워 만질껏도 많고 가슴 좀 빨다가 헤라의 도툼한 보댕이를
만져줬더니 허리를 팅기는게 색녀같습니다.
역립시켜서 조개를 살살 빨아주는데 헤라도 흥분했는지내 페니스를 사정없이 빨아댕깁니다.
더 볼꺼 있나요?
사정없이 방아를 찧어 봅니다...
반응 오지고~~느낌 짜릿하고~~
그 기분을 글로 표현이 안될만큼 짜릿하고 황홀 했습니다
이쁘장한 언니가 스킬도 좋고 마인드까지 아주 좋은 언니 입니다
너무 만족한 마사지와 서비스에 제대로 힐링 하고 왔습니다 .
즐달 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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