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찌뿌둥하고 오랜만에 달림을 위해
블루 전화 후 출근 부 확인 하고 갑니다~
결제 13 투샷 하려니 5시부터는 야간으로 들어간다고...
내려가서 다시 돈 더 찾아서 올라왔네요 ㅠㅠ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오션일 때랑은 조금 바뀐 내부 더군요
티 안내 받고 들어가니 다솜님 입장!!
똑단발에 귀엽게 생긴 마스크 미드시 조금 아쉽더라구요~
허벅지 신경 수술해서 배드위에는 못올라간다고ㅠㅠ 서비스는 확실히 좋았다고 순박한 시골 처자 느낌이더라구요~ 시원하게 첫 발사 후
은관리사님 입장 시원하게 마사지 잘 해주시고 압도 적당히 좋았습니다~
마무리 되어가니 윤서 입장 살짝 육덕진 느낌? 화장 지운 가인 닮았더군요!!
혀에 모터가 달렸는지 제 존슨을 물고 안 놓더라구요 두 번째도 시원하게 발사하고 문 앞까지 마중해 주더라구요 아주 좋았습니다!
총평점 7점
언니들은 대체적으로 소소했지만, 홍보글에는 마사지 60분으로 되어 있는데 40분 인게 너무 아쉽더라구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