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긴 추석 연휴에도 바쁘게 일하다 보니 몸의 피로 누적이 쌓였는데 마침 건마에 방문할 수 있게 되어서 전화 예약 문의하니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처음 방문이었는데
일사천리로 잘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런아로마는 평소에도 많은 매니저들이 출근을 하는것 같아
좋은 것 같습니다.
예약 시간에 맞춰 알려주신 곳으로 가니 반갑게 맞이 해주시고,
간단한 동선 위치 안내를 받고 룸에서 탈의를 하고 샤워하러 갔습니다. 집에서 꼼꼼하게 씻고 왔기에 후다닥 빠른 샤워를 마치고 두근두근 매니저를 기다려 봅니다.
얼마 후 노크 소리가 들려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다음 액션이 없네요.ㅎㅎ
다른 매니저가 잘못 노크 했나봐요.ㅎㅎ
조금의 시간 지난 후 노크 소리 이후 키 크고 제가 좋아하는 체형의 쭉쭉빵빵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
외모도 바쁘지 않고 미인형이라 첫인상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첫 만남이어도 어색하지 않게
친근하게 다가오는 점이 괜찮았습니다.
처음에 한국말을 너무 자연스럽게 잘 해서 한국분인줄 알았는데 중국분이셨네요.
그래도 대화가 잘 통해서 편하게 놀다 온 거 같네요.
제가 만난 매니저 이름은 아영입니다.
아영씨가 뒤돌아 누으라고 하고선 마사지를 진행합니다.
어깨와 등을 진행하는데 어느 정도 압이 있는 마사지를 하는데
받아보니 괜찮네요.
너무 마사지만 받으면 분위기가 딱딱해질까봐
가벼운 대화 소재로 이어나가는데 마사지 하면서
잘 대화도 맞춰주는 마인드가 좋았네요.
어느덧 상체 마시지를 받고
아영 매니저가 제 위로 올라와 제 몸과 밀착하여 귀부터
애무가 들어 오는데 색다른 컨셉이라 조금은 당황했지만,
신선하고 뭔가 더 꼴릿한 분위기가 연출이 되는거 같아
흥분되게 만드네요.
아영씨에게 제 몸을 맡긴채 눈을 감고
뒤에서 온 몸을 혀로 애무 마사지를 받으면서
제 몸이 점점 뜨거워지는걸 느꼈네요.
아영 매니저가 제 뒤에 있어 보이지가 않으니 상상이 되고
청각적으로 더 예민해지니 너무 신선하고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어느 정도 만족스러운 애무를 받고 저도 공격을 선보이기 위해
아영 매니저를 눕히고 애무를 시작해봅니다.
제 첫 애무의 시작은 키스인데 아영씨는 코로나 시국이라 키스는 안되어서 목부터 시작해 봅니다.ㅎㅎ
살살 성감대를 찾기 위해 혀로 닿을 듯 말 듯 부드럽게 진행해
나가면서 원피스에 가려진 풍만한 가슴을 가까이서 보게 되었네요. 의슴이긴 하지만 애무하는데 아영 매니저 조금씩 느끼기 시작하네요.ㅎㅎ
양쪽 균등하게 애무하다보니 진짜 느끼는지 간지럽다고 피하길래 조금만 더하고 점점 옆구리와 배 등등 내려와 와이존으로 초접근 합니다.
바로 진입하지않고 주변을 서서히 경계를 해제시키고 드디어
진입하는데 어느 정도 딱 적당한 수풀 속에서 닿을 듯 말 듯
부드럽게 다가가니 아영 매니저 신음소리와 몸을 베베 꼬는
행동에 저도 모르게 더 열심히 애무 진행하니
반응도 더 좋아지네요.
이 맛에 역립하는거죠.
애무 잘 한다는 칭찬을 조금 듣고 어느 덧 시간이 다 되어 마무리를 하고 누워서 같이 대화를 나누다 다음에 또 보기로하고 나갈때까지 배웅도 잘 하는 아영 매니저였네요.
첫 방문에 실장님도 친절하게 잘 응대해주시고, 매니저도 잘 만나서 즐달한 하루였네요.
이상 저의 주관적인 후기평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제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Only 女TOP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
좋응 언니군요
후기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아영이 정보 감사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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