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외진곳 촌동네에 살다보니
한번 출동하면 두탕뛰고 오는 톄무진입니다.
대한민국 서울빼면 다 촌동네입니다.
그날 갔었던 부평 힐링도 역시입니다.
트랜드 뛰고서 들린곳이지여.
나의 여신님 예슬공주를 보려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잠시 자리를 비웠다내여.
제가 원하는 시간에는 수아가 된다내여.
수아도 빠지지 않은 천진난만한 힐링 에이스이지여.
오랜만에 귀요미 수아 보기로 하고 갔습니다.
미리 전화를 해놔서 많이 안기다리고 바로 안내 받았구요
귀여운 얼굴의 "수아"언니가 들어오네요.
수아 와꾸는 따지지 않으셔도 됩니다.
예슬이랑 수아랑 빼지 않은 마스크입니다.
아까 들오올때 날 봤는가 바로 오빠야 왔나. 하며 바로 방겨주내여.
수아도 힐링의 터줏대감이지여.
힐링은 샤워실이 티안에 있어 더더욱 좋습니다.
뭐 교통정리도 알아서 해주시겠지만 혹시 숫컷들끼리 만나면 민망하니깐여.ㅋㅋ
오랫만에 본 수아랑 다이에 걸텨앉아 담배와 커피탐을 좀 즐기고 이내 마사지에 들어갑니다.
마사지는 허리부터 어깨, 목 옆구리까지 꼼꼼히 맛사지를 해주시는데
손맛이 참 좋습니다.
한국생활 4년이라 소통도 잘됩니다.
사근사근 말도 잘 걸어주고 이야기도 잘받아 주네요
이제 마사지가 끝나고 섭스의 시간입니다.
불을 조금 줄이고 올탈을 합니다.
절 덥치듯이 올라타더니 부드럽게 애무를 시작합니다.
고개가 아래에 내려가서는 올라올 생각을 안하고 Bj 깊게 들어오는데
순간 혼날뻔도 헀지여.
입안에서 혀를 굴리고 손으론 기둥과 알을 어루만지는데 끝장납니다.
수아는 스킬이 끝장납니다 .
자세 바뀌 수아언니가 자세 잡아줘서 허벅지에 꼽고 운동시작을 걸었습니다.
영차 영차 부비를 신나게 부벼봅니다.
서로가 즐기고 기뻐합니다.
그러나 그만 발사하고 초토화 되버렸내여. ㅜㅜ
눈물을 질금 질금 흘리고 또 한번의 변신을 하내여.
욘석이 ㅜㅜ
마무리 샤워를 끝내고 수아가 가져다 준 식혜한사발하면서 마주보고 빨아된 담배 한까치 폈내여.
그리고 또 담을 기약했지여.
역시 수아는 힐링녀내여.
힐링하면 아영이 수아 예슬이만 생각나내여.ㅋㅋ
수아 보지도 따먹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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