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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월 두 달간 매 주 들렀습니다.
들렀는데, 매번 한건 아니에요.
가면 거의 뚱. 퍽. 성괴. 이모...
이게 뭔가 싶은 친구들이 많고,
가끔 나이 어린 친구들이 있는데, 마인드가 재활용도 안되는 상태입니다.
그냥 묻어 버리고 싶어요.
그래서 이제는 어린애들 보이면 그냥 제낍니다.
육덕, 밀프 족 아니면...
이제 갈 곳이 아닌 것 같아요.
몸이 약간 마른체형이면 거의 40대 이모들이고
하다가 가슴 쳐져서 쪼글... 해진거 보면 갑자기 현타 오더군요. ㅋ
그리고 담합 했는지 30분 15만원 가게 칠판에 전부 적혀있어요.
네고... 절대 안됨.
남의 돈 아니면, 그냥 차 몰고 강남 가서 노는게 낫습니다. ㅎ
용주골도 이제는...많이 변했군요
쿠팡 때문에 여자들이 창녀를 잘 안 하려해요
가격이 너무 올라서 메리트가 없네요.
갈곳이 없네요.
우리집에서 10분거리 90년대후반부터 2000년대초반까진 10대들이 절반을 넘겼는데...........
용주골은 진작에 끝났죠 저러면 안가죠 ㅋ
헐.. 용주골도 이제 끝이군요.
와꾸 마인드 상급 그리고 법원리쪽도 그당시 물 상당히 좋았음
전지현급도 있었고 와꾸녀 좀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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