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알게된게 옆동네 후기 지금은 지워졌다.
빨리봐서 다행이다.
이슬 8.5 란다.
널널한 예약 불안한데?
일단 초저녁으로 맥주 한잔 했겠다.
들어가봄 기본샵 8정도 되는 매니저 말랐다.
대화후 씻고오니 팬티만 입고 누워있다.
터치감 가슴이 없어서 만질게 없고 팬티 내려보니
자동이다.
오잉 좋다좋아
털좀 있다 보빨후 물은 보통 냄비가 끊이기 시작
살며시 시도해보니 처음에는 거절하더니
자기도 냄비에 불 붙었는지 가만히 있었음
라면 많이 끊아 느낌 시원하게
라면값 주고나옴
라면값 주라면 가시고 안그라면 가지마세요.
재방은 별로
라면값이 비싸다.
이병신은 예전부터 라면 드립으로 닉이 몇번째인지 ㅋㅋㅋㅋㅋ
유령 업소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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