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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그제 금욜야근하고 퇴근하는 길에 내일은 쉬는날이기도하니 피로나
풀어보고자 부평힐링에 댕겨왔습니다
이쁘장한 주간 여실장님께 서비스 좋은 관리사 요청했습니다.
예슬이 추천해 주셔서 보기로한뒤 이동했네요~~!!
이전 손님이 있어서 티 안에서 샤워하고 누워서 10분정도 기다렸네요
갑작스러운 방문이라 큰 기대 없었지만 예슬관리사는 와꾸 중상 몸매 적절히 볼륨감있고
슬림한 탑급 관리사였습니다.
건마 받았는데 손길이 너무 부드러워서 느낌이 꼴릿하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서비스해주는데 등과 엉덩이부분 구석구석 서비스 시작합니다
강,약조절 잘 해가면서 서비스 스킬을 구사하는게 남자몸을 제법아는 여자네요
BJ도 오랜시간동안 정성스럽게 해주고 부비 요청에도 잘 받아주고 분위기 잘 맞춰줍니다
정성스러운 서비스로 피로가 풀리고 이제 시간이 되어 마무리로 HP 와 BJ 를 번갈아 필받아서
역립들어갔는데 한꺼플,,두꺼플 벗기는 양파같이 반응이 오지고 활력있습니다.
서로 홀딱벗고 시원하게 꽁냥꽁냥하다가 션하게 마무리 사정하였습니다
기대없이 가벼운마음으로 방문했는데 너무 괜찮았네요
그냥 고생 많았다고 택시비 X원 챙겨줬습니다.
재방할가치가 충분하였네요~ 홧팅!!!
예슬이 따봉이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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