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만수동 흑장미 방문해 봤습니다.
흑장미는 오래전 오픈했을때 다녔던 좋은기억이 있는곳이여서
식스,황제가 다 문닫았던 어느날 방문해보게 되었네요~
입장하자마자 덩치가 아주 큰 마담이 반겨줍니다.
선객은 없었던 상태이구요...
얘기를 좀 하다보니 클래식을 오랫동안 운영했었다 합니다.
제 개인적인 취향과 거리가 있어서 커피만 한잔하고
나왔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