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석오거리에 생계형 처자가 있어서 가끔 가는데
그날 갑자기 배가 아파서 부랴부랴 인근 화장실 찾다가 그냥 주변에 텔 보이길래 바로 대실을 잡아버렸습니다
생계형 처자는 약속 있다고 펑크나고 대실비는 아깝고
모텔에 있는 PC로 겜하다 별도 재미도 없고 대실시간 대충 2시간 남았길래 바로 앙팅 즐톡 돌려서 바로 인근에
나름 가성비 괜찮은 처자 발견해서 모텔 이름 호수 알려주니 좀기다리니 오네여
근데 본인은 39살 이라고 하는데 전혀 그래보이지 않아요;;
너 정말 39살 맞니? 물어보니 정말 맞다고 화내네요 ㅋ
돌려보낼까했는데 딱히 여유시간도 없고 몸매는 속인거 같지 않아서 했습니다
2-12로 네고 했구요
처자 몸 벗으니 확실히 39살 아님 ㅋㅋㅋ
무조건 40대 후반 이상
하지만 나이에 걸맞게 실력은 좋네요
요구하는건 머든지 다 들어주네요
물도 잘 잘나오구요
나이만 속이지 않았다면 80점 이상일텐데
그래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다음에 미리 연락주면 망사 속옷 챙겨 오겠다고 하네요
재접견의사는 있긴한데 바로 보고 싶진 않네여
식성들 대단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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