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들어갔는데 가갑게 간단이기에 가봤습니다.
슴터치에 오랄입싸까지 괜찮게 생각했습니다.
주소받고 천천히 가기 시작했습니다. 이때까진 각목같은거나 그런걸 걱정하고 떨면서 갔는데 딱 문을 여니 왠 ㄷ지가 서있었습니다.
돼지가 아니라 대지였습니다. 얼굴도 딱히... 아니 많이 딱히... 아니 못이였습니다.
절박했는지 나가겠다고 했더니 누나가 싸게 해줄게 하면서 가격을 깍았습니다.
전 도망치듯 나왓습니다. 형님들 간단 분양해주세요 넘 힘들어요
진짜 놀라서 나왔습니다. 꼭 보고 가세요.
비컵이라했고 주소는 차마 못까겠네요.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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