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유미 보려고 했는데 연휴 기간동안 쉰다고
하셔서 못보다가 어제 혹시 하고 전화를 드렸는데
저녁에9시쯤에 도착한다고 하셔서 일단 예약 해달라고
말씀 드리고 스피드하게 시간 마쳐 오렌지 도착
후다닥 샤워후 방입성 누워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유미등장
오랫만에 보니 더 귀여워 진거 같네요
이런 저런 대화를 간단히 나누고 몸이 뻐근하고 해서 마사지 부탁하고
드러눕는데 어깨에서 부터 다리까지 꼼꼼히 체크해주면서 마사지를
잘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서비스 올탈과 함께 훅 들어오는데 역시 서비스는
이게 제맛인거 같네요 ㅎㅎ 항상 오렌지를 다녀오고 나면은
기분이 좋네요 잘 쉬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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