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쉬는날 종로가 어떤지 알아볼겸 종로3가 박카스아줌마보러감 오후4시경~
1번출구 앞에서 어슬렁 하며 보니 할머니 3명? 아줌마 2명이 있음~~
어떤 아줌마는 날 보며 있음~ 근데 내눈에 들어오는 그런 아줌마는 없어서
드디어 창동으로 발길 옴김~ 근데 1번출구 앞에서 우즈백 남여 청춘이 여행중이면서 여비를
구한다고 인도에 않아서 앵벌이? 하고있음~
난 다시 창동으로 고고 1번출구 나와서 우측입구로 올라가니 역시 복도에 글귀가 써있는 종이둘~~
문이 잠겼으니 벨 누르라해서 띵똥하니 마른 잭슨? 이 나옴 근데 왜? 잭슨이지? 난 모르겠음
들어가니 살림집같은 구조? 로 입구에 강아지집있고 바로옆 장사하는 방? 과 그옆 잭슨이 자는 방?
그 방안에 샤워실 있음 난 덥다고 잠자는방안에 있는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장사하는 방으로 들어가서
벗고 침대에 엎드림~ 그러니 머리쪽에서 일반적 안마? 순서로 어깨부터 다리까지 조물조물~~
내팔을 당겨서 쭉~ 펴주고 두드려주고 앞으로 누우니 다리 허리 틀어서 교정해주는듯한 자세로 해주고
바로 내 옆으로 누어서 애인모드? 해줌~ ㅎㅎㅋㅋ 잭슨 손은 내 거시기를 만지며 불알도~
그러면서 이야기함 여러애기 간호사? 머 그런애기는 안함~~ 멀리서 왔다니간 김포에서 2시간 휴~~
30분정도 하려고 왕복 4시간~ 아~~ 배고프다~~ 아무튼 만지면서 발기시키고 가슴을 빨아줌~ 좌/우
그러면서 아래로 배아래로~ 그러다가 거시기를 보더니 엄청 튼실하다며~ 빠는데 좀 아팠음~
옷은 몸이 너무 말라서 가슴이 안보이니 상의는 늘 입고있는것 같고 속옷 레이스? 아래는 오늘은 빨간바지
내 옆에서 자지를 빨면서 바지를 능숫하게 벗는데 노팬티다~ ㅋㅋ 벗더니 틀어서 69자세취함~
엉덩이랑 보지가 내 얼굴에 보임 그래서 손으로 벌려서 보고 낼름도 해보는데 냄새는 안났음
손가락으로 해보고나니 누구처럼 올라오진 않고 나보고 하란다 그래서 내가 하는데 아픔 자지가
잭슨 왈? 좁보라고 본인이 함~ 그래서 내 귀두가 엄청 커서 잭슨 좁보에는 다 안들어가고 아파서 살짝만
넣었다 뺐다 했음~ 좁보도 이런 좁보눈 처음 봄~ 귀두가 아파서 참고 쑤시다가 발사~ 하고 샤워하고
나오는데 에너지바 주면서 먹으면서 가라고 줌~
총평? 한번은 가볼만함 궁금하니깐 너무 마름 상의는 입고 섹스함~
내 거시기가 아파서 두번은 안갈것 같음~
왜요 잭슨 병있나요?
이형님 한글공부하셨나...ㅋㅋㄱㄱ
전보다 읽기편해짐ㅋㅋ
귀두가 다 안등너담 잭 바르고 했는데도 아파~~ 엄청 좁보
690인가요 70대이가요
잭슨 참 궁금하네
잭슨 할매 아직두 정정하신가 부네요...
엄청 좁보 내가 귀두가 다 못들어가 아파 ㅋㅋ
좁보인가보네요
나이가 많지만 말라서 긍가 엄청 좁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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