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명절 직전 새벽 휴대폰에 영어로 "meet?"
깜작놀라 확인하니 5년전애 몇번 봤던 이태리(?) 출신이고 40 후(?) 구라쳤던 금발 50대 백인 아줌
출근해서 점심에 문자 보내니 답장옴 통화 되냐니 only 문자.. 나이먹고 늙으니 떡이 인팔려 여기저기 아는 전화번호에 "meet?" 시전중
무서운건 몇년전 문자를 스크린샷으로 갖고 있는 것임. 이 미친 아줌이 단속되면 빼박일듯...
현재는 이 이줌 덕에 휴대폰 번호 이동함 개쩌증..
그래도 예전 생각나서 명절 마지막날 meet!
하고 오전 8시 W에서 만남.
겁나 부지런한 아줌임.
일단 씻고 있는데 노크~ 문열어주니 구린 나비선그라스 끼고 굳은 얼굴로 냉하게 입장
방 죽 훓어보더니 OK! 그래서 Desk! 그러니 또 OK!
그러더니 죽죽 탈의 샤워 했냐고 묻더니 자기는 샤워 했다고 침대를 손가락으로 ㅋㅋㅋ 그리고 누워!
이건 한국말. 그 사이 한국말이 많이 늘었음.
누우니 다리 발리더니 죽죽죽!!!
69로 시작. 청결제 어디서 맡아본 냄새 인데 ㅂㅈㅇ 없음. 같이 보자 마자 죽죽!!! 중간에 ㄸㄲㅅ 혀가 죽죽 들어옴. 그러더니 뒤집어서 ㅋㅅ 시전.
미친.... ㅠㅠ 내 응꼬 쓔시던 혀로 내 입 쑤심 이런 개깉은 ㅠㅠ 일단 늙은 아줌이라도 양녀라 나름 정신이 ㅋㅋㅋ 그리고 거울 앞에 책상 잦고 스더니 피스톤 하라고 ㅋㅋㅋ 뒤치기... 책상에 앉아서 정상위 ㅋ 태평양 노젓기지만 거울에 비치는 야동같은 모습에 죽죽 뽑아냄. 아뿔사 ㄴㅋ ㅠㅠ
입으로 내꺼 죽죽 마무리 해주더니 ㅋㅅ 18
아 새끼 서로 공유 ㅠㅠ 계속 미친...
한탐 끝내고 물 한잔 서로 나눠먹고 휴식.
손으로 내 주니어 계속 만지작 거리면서
핸드폰으로 야동 같이 보자고 함.
일본 야동 모자를 보여주길래
Tokyo Hot 신작 링크 알려주고 같이 봄.
이 아줌 내손으로 지꺼 만지라고 강요 ㅋㅋ
이제 나도 늙어서 그런지 한발 후에 잘 안슴
그러니 밑으로가서 죽죽 빨아제낌.
한참 그러니 신호 옴... 스니까 냅다 집어넣음..
아 ㅂㅈ에서 휘핑 거품 나오고 난리.. 둬치기 하면서 손가락으로 거품 찍어서 응꼬에 손가락 쑥쑥..
손가락 2개도 죽죽 들어감. 아날은 취향은 아니여서 일단 패스... 아 응꼬에서 응가 냄새 솔솔 퍼짐 괜히 쑤셨음.
일단 그렇게 투샷 뽑아내니 키스 겁나 하더니 급 샤워함...
그러더니 옷입고 바이바이 씨유어겐. 급 냉랭
나도 바로 샤워 손가락하고 좆은 벅벅 닦고 영치까지 몇번하고 나옴. 다리 후덜...
이 아줌은 정말 떡 좋아함. 지가 좋아해서 나보고 계란하고 고기 많이 먹으라고 함. 처방도 함 ㅋ
태평양에 나이먹은 양녀 바리임. 2샷 11이고 시간은 70~80분 있었던듯 함. 그런데 왜 맨날 구린 W모텔에서 보는 건지 이해 불가....
번호공유 가능할까요?
한번쯤 만나고 싶네요. 연락처 부탁드려도 될까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ㅋㅋ
아니면 교환도 가능합니다
공감이네요. 댓글보니 그냥 줘도 찝찝해서 못하겠는데 노린내나는 늙은보지에 넣었다간 헤르페스.에이즈.매독.임질 병균덩어리 분양받는것인데 떡에 환장해서 눈깔이 뒤집혀 목숨거는 인간들 많네요.ㅉㅉ 이할망구가 뒈질때 다되어 가니 저승동무 데려갈듯! 정신들 차려!! 하고싶은 사람은 연락처 받아서 신나게 쑤시고 에이즈나 헤르페스 분양받길 기원합니다~^^
사람들인대 백마 할매는 할매 취향들 한테는
블핑 제니 급 일수도 ㅎㅎ
이년 옛날에 후장따먹는 맛에 봣는데
사오육
대물용이군요 ㅜㅜ 나이대도 아쉽네요
연락처 부탁드립니다
제베11 회원분 말이 맞음...
전에는 후장이 기본 서비스였는데...
옆동네(폭파)에서 폐기되니 가격도 낮추고, 먼저 연락을 돌리는군요.
불금 잘 즐기시고....
니가 뭘알어 새꺄 ㅋㅋ
엄마한테 진지하게 상담 좀 해봐...
"난 왜 이럴까, 하는 말마다 욕이 나와"ㅋㅋㅋ
너를 보면 약간 연민도 느껴지고...딱하기도 하고...
여전히 오전9시에 여탑이나하는 신기한병신ㅋ
그러니 니가 그지처럼 싼값 바리나 찾아댕기지
(1) 여관이라...
신설동 만남모텔에 딱 한번 가봤네...
들어봤지? 신양이라고...
행위보다는 그들의 세계가 궁금해서...세금없이 억대 연봉이 가능하다는걸 확인하고 싶었거든...
여관바리랑 하면 병에 걸리는지 궁금해서 일종의 실험(물론 콘필)...
신양이 자기 쉬는 날에는 신세계 백화점 명품관에 가는데, 못 알아볼꺼라고 하더라...
한번 가봤는데, 좋은 기억은 아니었어...
만남 모텔 사장은 신설동역 뒤가 재개발이 되면 꽤나 타격이 클꺼야...
지금 관바리 돌리고 현금만 4, 5억 순익인데,
(2) 퇴근하고는 가정사에 바빠서, 밤/주말에는 접속 자체를 안 해...
(3) 태릉 이태리녀(MB정권 초에 처음 등장) 보려면 봐...
후장이 기본이었는데, 지금은 안 하려나?
근데 꼭 콘 껴라....
관리 안 하기로 소문났어.
여탑 운영자분께 한번 문의는 해볼께...아침에 접속하면 안 되는 건지 말야...
어휴 이 백수야 시간감각이나 느끼고좀 살아라
또 대낮 12시에 여탑하고있음ㅋ
니전문분야가 노다지랑 여관바리인데 뭔솔인지?
딱 그 수준이고만
(1) 출근해서, 여탑 좀 하고,
퇴근해서 여탑 안 하고...
왜??? 어떤 점이 마음에 안 들어???
내가 고쳐 볼께...
(2) 내가 인천/부천 쪽에 마지막으로 간게, 음 몇 년전, 아마 코로나 훨씬 전일꺼야...
비톡이 있었던 시절 같은데...
수도권을 돌아다니는 태국 쉬멜 3명 가운데 한 명과 하려고, 크리스마스 때 부평까지 갔어...(네고를 사정없이 해서 2번 5장...)
모텔촌에 들어서는데, 비톡에서 많이 봤던 쉬멜 3명 중 2명이 외출을 하더라...
비톡 사진과 싱크 비율이 50%라서 벌써 성욕 감퇴가 발생하더군
아마도 잠시 자리를 비워주는 느낌...
모텔에 들어가니 문이 열린 방이 있어서 살짝 밀고 가니, 약속한 쉬멜이 "오빠"그러네?
근데, 달려 있는게 내꺼보다 커 -_-
바로 탈출했지 뭐...
(3) 여탑 온라인 지인들이 인천 송림동 커피, 박하 등이 나한테 맞다며 가보라고 늘 권유했는데,
멀어서 안 갔어...이제 유명 바리도 다 떠났다고 하니, 더 갈 일이 없겠지...
노다지는 글 읽기만 해도 토 나오던데???ㅎㅎㅎ
(4) 내 전문 분야는 기혼 유부 조건녀야.
뭐, 대부분 부부 사이가 안 좋은 아줌마들이라, 처음이 어렵지 좀 지나면 가정사 상담까지 하면서 반나절을 보내곤 했지...
상담을 해주다보면 내가 뭐 하는 짓인가도 싶고...
돌싱이나 미혼은 좀 별로더라고...
지금도 별거 중인 40대 키큰 유부랑 연락은 하는데, 신천지에 버금가는 이상한 사이비 종교에 빠져 있어서, 섹 중간에 대화가 안되는게 영 거슬려서 안 만나.
앙톡에서 인천 거주 178-80인가 하는 체형의 유부녀랑 만날까도 했는데, 너무 횟수/시간이 딱 정해져 있고,
무엇보다 인천 논현동이 너무 멀더라고...
지금도 앙톡에서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민간인이라 볼까 고민중인데, 가는데 2, 3시간 걸리면 머릿속이 복잡해져서 말이지...
떡처는 낮에 없더라?
밤에만 등장하는데, 나랑 생활패턴이 반대네.
댓글 쓰다 보니 정들겠어 ㅎㅎㅎ
연락처좀 부탁드립니다.
병걸릴거같아서 무섭요 전 ㅠㅠ
웁스~~~ㅡㅡㅡㅡ~~~~~~~~
연락처 궁금합니다~~
윗분 댓글 보니 끔찍하네요....
이처자 상당히 문제가 많음
1. 글쓴이는 냄새 안난다고하는데
(진짜 안낫을수도잇지만)
근데 그특유의 노린내는 없어질수가없음
노린내 많이남 많이나는 정도가 아니라
역한노린내가 몸에 베일것같은 냄새임
일단 냄새부터 성욕 감퇴 본인 비흡연이지만
차라리 담배연기로가득찬 너구리소굴이 더나음
여기서부터 좃이안섬
2. 서양인들은 동양인들보다 노화진행이
빠르기도하고 이태리녀가 몇살인진 모르겟으나
벗은몸보면 우리내 70대
할머니들처럼 피부가 처지고 흘러내림
얼굴도 못된 백인할매같이 매섭게 생겻고
대화해보면 그냥 자기말이 다맞다는식
어떤분후기엔 자긴 도저히 안될것같아
파토냇는데 온갖 동양인 비하까지함
3. 박을때 물이많아 질질싸는게아니라
분수처럼 막튀김 근데 보짓물+오줌도 같이 갈김
존나 불쾌함 오줌 냄새도 노숙자들 길거리에서
나는 진한지린내ㅜㅜ 근데 솔직히 지린내는 그나마
나은편임 그만큼 역한 노린내가 온방안에 베임
4. 한때 진짜 가격도 저렴하고
이태리밀프라해서 hot하다못해 못해
난리낫엇는데 위의 사유+온갖성병 걸렷다는
검사지들 인증까지나와서 거의 폐기되다시피함
본인은 다행스럽게 빨리만난편이라 변은 안당함
추천합니다.
혹시 번호 좀 얻을수 있을까요?
선생님
헤르페스.에이즈. 곤지름.바이러스병은 한번 걸리면 완치불가.죽을때까지 안고 가야하는거죠...이런년한테 좆대가리 담근다니 이해불가네요.
헐 검사받아보세요....
프사 아들이랑 찍은 그 여자죠? hpv는 있고.. 헤르페스도 있다는 소문때문에 연락만하고 만나지 않던 여자네요
이태리 처자 연락처 필요하신분 쪽지 주세요 대신 다른 정보같은거 교환 원합니다.
교환ㅋㅋ 걍 줘라 보균자랑 하겠다는데
연락처 줄 서봅니다
혹시 번호 좀 알려주실수 있을까영?
혹시 쪽지로 카톡아이디 받을수있을까요??
그럼 걱정인데
코로나 전에 마지막으로 보고 이번에 다시 본건대 ㅜㅜ 그사이에 소문이 있던 건가요? 병원 가봐야 될까요?
쪽지 부탁드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