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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실설은 그만 가려 하였으나.....
추석연휴 동안 한것이 없어 칼퇴근하여 신설로 갑니다.
1. 6시반 도착하여 영진입성
2. 이시간에 예진 한시간 대기
3. 대기를 싫어하므로 소담 불러봅니다.
4. 오늘은 202호 배정
5. 씻고나니 바로 들어 옵니다.
6. 이제는 낯이 익은지 좀더 편하게 대해주는 소담
7. 배살 많이 줄었다 자랑합니다. ㅋㅋ
8. 지난번 보다 세심하고 과격하게 종아리부터 애무 들어 옵니다.
9. 소담이 혀는 부드럽기 보다 거칠다 해야 할것 같습니다.
10. 여성, 정상으로 마무리 합니다.
12. 두번째 만남이 더 좋았습니다.
노곤한 상채호 퇴근 전철에 몹을 맡기고 집으로.....
오늘도 둘다 대기 탔으면 아마 단속당했던 마사지집으로 가려 했는데....
말이 많긴하죠
키스는 안합니다.
전 기다림이 싫어서 ...
음 그런가봅니다.
마사지로 바로 잡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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