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매떼입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달림을해서 후기한번써봅니다
근 한달여만의 달림이네요
급 전주출장을갔습니다 멀어도 너무멀어서 1박을하기로하고 방을잡았습니다
저녁도 먹을겸 근처를 배회하다보니 먹을곳 별로없네요
간단하게 쐬주 두병을 흡입하고는 서진골목으로 쭉 걸어가봅니다
가면서 여탑후기들을 서칭하는데 전주 후기는 예전꺼이거나 좀 헷갈리네요
대략 시간은 11시? 로또의 삐끼질을 무시하며 플라워를 지나쳐 서진으로갑니다
마른체형 누구있어요?? 물었더니 소리 누구 누구 3-4명 불러주는데 후기에서 봤던 소리 지명하고 올라갑니다
올라가자마자 마시던 캔음료 캔이보이지만 무시하고 씼으러갑니다
화장실에 쓰던 치솔이있길래 ㅅㅂㅅㅂ 거리면서 중요부위만 닦아봅니다
어라? 수건이없습니다
쓰던 수건2장은 방바닥에 굴러다니고 ㅅㅂ 내가 저걸로 씻느니 물기 안닦고 침대에 눕습니다
술기운이 핑 돌아서 따지기도 귀찮았습니다
아무리 바리장사만 한다지만 기본적인 청소와 수건구비는 해놓고 들어가라해야지
입구에 플라스틱 의자2개깔고 두다리 올려놓고 벽에기대어 폰만보던 여사장의모습은 그냥 무기력한 포주모습이더군요
어차피 전주 또올일없다 걍 정신승리하며 기다려봅니다
30분은 기다린거같은데 단발머리의 마른체형이들어옵니다
오자마자 반가이 인사하더니 훌러덩하고 비제이를 사정없이 시작하네요
지혼자 입으로 호로록 호록거리며 빨아제끼는데 압은 그냥저냥이네요 한 3분 빤듯싶습니다
슴가를 조물딱거리다가 클리를 비벼보았는데 별 반항은 안합니다
올라와요 하며 눕는데 여상은 없네요
저도 해달라기 귀찮아서 술도한잔 했겠따 노콘시전하고 박습니다
천천히 아주천천히요 정말 오감을 느껴보려 시간구애안하고 즐기며 박아댑니다
처음엔 아흥하더니만 흥흥흥하다가 어느순간 물이나오네요 젤을 발랏음에도 물이 확여히 느껴집니다
이때다싶어 좃나게 박아주니 거친숨소리와 신음소리가 이제야 제대로 터져나옵니다
정상하다가 옆치기로 바꾸며 클리를 중지로 문대문대해주니 아흥아흥 해대며 제 꼭지를 빨아주는데 발사할뻔했네요
위기를 극복하고자 다시 체위변경 뒤치기하며 후장을 문대문대 한손은 가슴을 조물딱거립니다
하다보니 이년 등판떄기에 땀이나네요
하아 ㅆ 더해야하는데 땀에젖은 등판과 미칠라하는 신음소리에 그만 올챙이들을 발사합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발사하고도 서너번을 넣었다 뺐다 휴 오랜만에 즐달이네요
근데 웃긴건 처음 비제이하고나서 마스크를 쓰고 전투에임하네요
마스크벗은거보다 나아서 냅뒀는데 잘한거같아요 ㅎ
마지막에 다리를 부르르떨더니 오빠 일하면서 오랜만에 느끼네 고마워하더니
후딱씻고 바람처럼 사라지네요
저도 오랜만에 즐달이라 괜찮았습니다
전주 멀어서 출장갈일있으면 재방하려합니다 다음엔 플라워로 가봐야겠습니다
소리
단발머리에 마른체형 a-b넘어가는 사이쯤 컵
마스크쓰면 괜찮아보이지만 탈하면 좀 못생겨보임 제기준...
키스 시도못했고 터치는 부드럽게만하면 이해하는편
애액이 흘러나올때까지 기다리다 박아주면 급 느끼는거같음
팀: 아래에서 위로 긁어주듯이해주면 자지러짐
문잠그고 해야겠어요 ㅋㅋㅋ
아이고 성님 아입니다 아직 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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