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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날인가 정확한 날짜가 기억이 안나지만 드디어 후기를 적어봅니다
첫인상은 아담한 체구에 엄청 귀엽게 생겼습니다 간단한 대화는 무난하게
했던걸로 기억이 나고요
그리고 애교가 엄청 났습니다 귀여운 유미가 애교까지 부리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마사지도 잘했던거 같고 서비스도 올탈후 무난하게 잘받고 나왔습니다
시간이 되면은 재방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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