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주변에서 약속이있는데 2시간이나 붕뜬시간이있어
주변카페도 안보여서 급 땡겨들어가본곳입니다
지하로 내려가면 되는데 지하특유의 쾌쾌하지만 꼴리는
고유의 휴계스멜이 없고 찜질방 냄새가 납니다
그만큼 위생에 신경을 쓰신건가싶어서 달리기로하고 지불
소심하게 9 에되냐 했지만 빛의속도로 거절ㅎ
근데 년식은되보이지만 카운터언니가 맛스럽게생겼네요
눈은작지만 피부좋고 여성스런 그런 ~^^
역시나 대기하고있으니 그분이 들어옵니다
아 근데 들어오자마자 고추부터 만지네요 ㅎ 마사지좀 해주다가
만지지ㅜㅜ
왜벌써 이러냐고 웃고 ㅡㅡ~
덕분에 건성건성 마사지하고 찜도없이 좁은베드에서
콘바로끼고 박아됬네요
웃긴건 ~;; 신음소리가 아아 가 아니라 우우 이러는데
특이하고 좋았습니다
젊은 언니가 있는데 서비스중이라 카운터언니가 들어왔는지 몰라도 만족은했네요^^
가슴은 에이컵 ; 이였습니다
그쪽주변에 아무것도없으니 급하면 이용하셔도될듯합니다
그쪽공무원들 꽤나 갈것도같은데 말입니다 ;;;//
지도로 확인했는데 잘 모르겠네요 ㅠ 자세한 위치 알려주시면 가본후 후기글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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