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접대 때문에 노래주점을 자주 갑니다.
평소에 다니는데가 있는데 간만에 따른데 가서 글을 적습니다.
평촌에 있는 노래주점인데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아마 불경기라서 장사가 안되서 그런거 같네요.
일단 2명 기준 1시간 반이고 50만원(카드)로 아가씨+노래방비+술값(매주 무한)이 가능합니다.
2차는 노래방에서 할경우 12만원이고 모텔로 이동할 경우 20만원입니다.
아가씨는 30~40대로 순번제로 들어오기 때문에 크게 이쁘지 않습니다. 좋은 점은 보도가 아니고 상주하는 아가씨 입니다.
제가 여기 업소를 추천하는 이유는 다른 노래주점같은 경우는 보통 제가 써놓가격에 1.5배 정도 합니다.
평촌역 노래빠는 안가는게 좋습니다.
애들싸가지 없구 그냥 시간대충때울생각만하고 다른대 예약돼서 도망갈 생각만합니다. 비싸기는 오지개바싸..
평촌노래빠 가면 장사안돼서 텅텅빈데가 많습니다. 안돼는이유가 다 있죠..
안양 평촌역 먹자 골목은 빠 천지임. 쉽게 말해서 가성비 개 꽝인 동네
풀싸는 더 올랐더라고요 ㅠ.ㅠ
코로나가 정말 모든걸 망쳐놨습니다.
놀방만 90분에 25만이라는건데..
겁니 비싼데요..
룸빵12까지하면 90분37만 ?
헐…
풀싸가격이네..
코로나가 애들 티씨만 올려놨네요..컹
결코 싸지는 않네요.
1시간 30분 룸떡까지 74만원이면
1인당 37만원이데.....1시간 30분에 아마 떡시간이 포함될듯한데..
실질적으로 노래방 1시간 떡칠준비한다고 왔다갔다30분...와..가성비가 좋은거 맞나요??
요즘 룸떡 안간지가 오래되서 모르겠네요..
모텔나가는건 싫어합니다 빨리 하고 끝내려고
가지마세요 좆나게 후회합니다
여기 아가씨 존나 싸가지없습니다
상주하는 아가씨는 맞습니다
이유는 보도는 룸떡을 안치려해서 라고 하더군요
평촌역 광장에서 안경쓴 새끼가 삐끼 치는데 입장하니까 돌변하는 싸가지없는 새끼고
왜 말바꾸냐고 하니까 내가 언제!라며 소리치는 개10새끼
여기서 보니까 웃기네 ㅋㅋ왜 장사가 안될까 다른덴 잘되는데 ㅋㅋ
개새끼 입니다.. 일전에.. 시발놈이 술먹었다고 뺀찌하고 개 잡넘입니다.
손님한테 소리지르고 개10발새끼
너무 홍보스러워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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