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유쪽에 뺑뺑이 돌아가는 마사지 가게를 다녀왔습니다.
엘베가 없어서 올라가기 좀 힘들었지만 3층이라서 다닐만 합니다. 가격은 11만원인데 그냥 현금 10만원으로 깎았습니다. 계좌이체도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40정도 되어보이는 관리사분이 계셨는데(원래는 두분이서 하시는데 명절때문에 더 쉰다고 하시더군요) 굉장히 슬림하고 가슴은 많이 아쉽네요 A컵 정도 되어보입니다. 들어가자마자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근데 여기 가장 좋은점이 일반 타이마사지나 이런 곳 차럼 어둡고 컴컴한게 아니라 굉장히 정말 굉장히 깔끔하더군요. 화장실부터 옷가지랑 침대 바닥 저부 다 깔끔했습니다. 마사지를 시작하고 대략 20분 정도? 잘해주셨습니다 시원하게 그리고 잠시 나가시더니 준비를 해오시고
"자기야 힙 좀 들어줘" 하면서 반바지를 벗겨주십니다. 그리고 제대로 된 본게임 시작!
일단 발목부터 목까지 전부다 뒷판에서 ㅇㅁ를 시작해주시고
엉덩이를 벌려서 ㄸㄲㅆ를 정말 정성스럽게 해주십니다. ㄸㄲㅅ가 끝나고 난 뒤에는 앞으로 돌려 누우라고 한뒤에 신음 소리와 함께 앞에 제 몸을 전부다 혀로 완주하시더군요. 그리고 사까시를 하면서 계속해서 만지고 야한 소리를 내면서 흥분 시킨 다음에 합체를 시작합니다.
정말 쪼임이 대단하더군요. 제 나이 상 젊은 친구들과 많이 하지만, 정말 젊은 친구들 보다 더 쪼이는것 같았습니다. 콘돔을 착용해도 쥐어짜는 느낌이더군요. 그리고 나서 정상위로 강강후 사정하고 씻고 나왔습니다
저는 다음에도 또 갈 의향이 충분히 있습니다. 차라리 푸잉이보다 한국인 관리사에, 굉장히 깔끔한 시설이 너무 마음에 들고 얼굴도 ㅍㅅㅌㅊ여서 너무너무 즐달했습니다!
뺑뺑이 가격은 어디나 비슷 하네요 즐달이 중요하죠
태국40대 할매
쭈걱이가 뭔가요?
장사 원투데이 하는거 아닐텐데 쭈걱이를 11만 부르진 않았을테지 다른 뭔가 있나?
선생님
좋은곳이군요
예전 번동사거리에도
유명한곳있었는데요
후기잘봤습니다
가슴 말고는 ㄸㄲㅅ도 되고 갠찬군요 근데 좀 비싸내요 ㅠㅠ
쭈걱이에 당하신거 아닌가요? ㅎㅎ
오...손가락 넣었을때 쪼임은 어떤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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