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여탑] 명절 내내 머리속을 맴돌던 그녀

    제휴 업소명
    당산M스파
    지역
    스파

    명절 직전에 은비씨를 보고 나서

    명절 내내 머릿속을 맴돌던 그녀..

    그녀의 눈빛과 신음소리, 작은 손짓까지

    자꾸 떠올라 결자해지(?) 차원에서

    연휴가 끝나자마자 그녀를 다시 보러

    당산으로 향합니다.

    이번에는 지난번과 달리 손님이 엄청 많네요.

    저녁 8시쯤 갔는데 단체 손님 때문에

    1시간 넘게 대기 하고 나서야

    겨우 입실합니다.

     

     

    마사지 쌤은 진쌤이 들어오셨습니다.

    연륜이 좀 있으신 편이고

    반말을 하시는 모습이 조금

    특이하면서도 정겹게 느껴집니다.

    전문가로서의 자부심 같은 것도

    있어 보이는데 나쁘지 않네요.

     

     

    초반에는 압을 약하게 해서

    부드럽게 풀어주시는 스타일이고

    손가락보다 팔을 이용해서

    마사지 하시는 스타일입니다.

     

     

    대화능력도 좋으셔서

    손님들 얘기, 결혼 얘기 등

    하나의 화제가 나오면 참 재미난

    에피소드가 계속 튀어나옵니다.

     

     

    진쌤의 압권은 밟는 서비스입니다.

    발이 손인 것처럼 감각이 좋으셔서

    다리, 엉덩이, 허리, 등까지

    밟아주시는 족족이

    몸이 쫙 풀리는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앞판으로 넘어와서 전립선에 들어가는데

    에피타이저 딸을 찰지게 쳐주십니다.

    그러나, 제 그곳은 그리 쉽게

    흥분하지 않으니 조금은 실망하신 듯

    몸은 딱딱한데 여긴 또 좀 다르네~

    하시며 젤을 더 많이 묻혀

    더욱 자극적인 손길을 이어갑니다.

    제 그곳도 결국 반응을 하고 마네요.

     

     

     

     

     

     

    드디어 은비 타임..

    오늘도 밝은 조명 아래에서

    멋진 서비스의 시작을 알리는 그녀..

    본인이 손님 얼굴을 잘 기억 못한다면서

    근데 저는 기억을 하고 있더군요.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에

    대화를 먼저 나누었는데

    그게 더 흥분이 되어

    제 그곳은 벌써 풀발 상태입니다.

     

     

    찌찌립부터 비제이까지 이어가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하체를 제 쪽으로 돌리고

    엉덩이를 만지라고 하는 착한 은비씨..

    아래로 내려다 보니 제 그곳을 참 예쁘게

    가지고 놀고 있더군요

     

     

    비제이가 끝난 후 여상으로  

    허리돌리기를 시작하는 은비씨..

    오늘은 지난번과 달리 제가

    정신이 말똥말똥한 채로 은비씨를

    쳐다보니까 작은 선물이라면서

    제 두 손을 본인 가슴으로 인도합니다.

     

     

    은비씨 주도의 서비스를 한참 받은 후

    이제 제가 밑에서 강하게 공격해 봅니다.

    저의 빠른 공격에 은비씨의 신음소리가

    오늘도 어김없이 방 전체에 울려 퍼지는데

    이 사운드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정상위로 바꾼 후에도 계속되는 저의 공격에

    은비씨의 신음소리는 계속되고

    어느덧 절정의 기운이 급하게 느껴집니다.

    후배위로 다시 전환을 했는데

    역시나 오래 버틸 기운이 아니네요.

    속도를 좀 줄여서 진행을 하다가

    파라다이스의 절정에 이르고 맙니다.

     

     

    은비씨에게 수고했다고 하니까

    오빠 누우세요~ 라고 하고는

    옷을 입혀주고 저를 빤히 쳐다보는데

    그 눈길이 너무 좋습니다.

    마지막 인사로 진한 포옹과 함께

    따뜻하게 손잡고 배웅해주는 그녀..

    계단 조심하라면서 고개숙여 인사하는

    그녀는 정말 진정한 프로이거나

    손님을 위하는 마음이 진심인 듯 합니다.

     

     

     

    대기시간이 1시간 넘었지만

    역시 은비가 있기에 오늘의 달림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댓글2

    너의빈자리
    너의빈자리 · 22-09-15

    후기 야무지게 잘 보고 갑니다

    금딱지
    금딱지 · 22-09-16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불금 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