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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술한잔먹고 동생이랑 달렷습니다..
원래는 소주한잔 먹고 들어갈려고 햇는데
그냥 아무이유없이 집에 가는게 싫었답니다
길거리 이쁜애들은 많은데 헌팅하기도 좀 그렇고...
아니 헌팅도 안 될거고 여자랑 놀고는싶고
이럴땐 그냥 돈을 써야죠
오피 건마 등등 별 별 애기하다가
술 좋아하는 편이다보니 술집으로 갑니다
레깅스룸 하정우대표님께 연락드리고 입장
인사나누고 잠깐의 안부를 묻고
아가씨들 들어와서 초이스 했습니다..
하정우대표님의 피드백으로 이쁘고 마인드 좋은 송이로 결정
이름 부터 이쁜게 느껴지지 않나요 ?...ㅎㅎ
뭔가 분위기 있을거같은 느낌
제가 노래부르는거도 좋아해서 예전 8090에 흠뻑취해서
송이이 껴안고 엄청 불렀네요
한참 송이한테 빠져있다가 집에왓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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