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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한가위이벤트] (혜라/무료권/Only여탑) ◐◐ 와꾸 몸매 서비스 까지 굿 ◑◑ 왁싱 부비는 못참지 ◐◐ 시원한 마무리에 기분까지 깔끔

    제휴 업소명
    부평 힐링
    지역
    인천·부천·경기

     

     

     

     

     

     

     

    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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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권을 주신 여탑 운영자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

     

     

     

     

     

     

     

    무료권을 제공해 주시고 친절하게

     

    맞이해 주신 부평 힐링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

     

     

     

     

     

     

     

     

    힐링은 아마도 제가 다닌 업장중

     

    최다 방문 기록이 잇을정도로 한참

     

    인부천 건마에 빠졋을때 미친듯 다닌

     

    업장 입니다.

     

    한동안 방문을 안햇는데 이번기회에

     

    오랜만에 방문을 하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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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운터에서 실장님께 인사를 드리고

     

    티로 이동을 하니 예전 그 모습 그대로

     

    샤워실은 티 안에 잇고 변한게 없더군요

     

    샤워를 하며 잠시 힐링에서 본 언니들이

     

    기억속에서 스쳐 지나 갑니다

     

    그리고 흐믓한 웃음이 저도 모르게 ^^

     

     

     

     

     

     

     

    샤워를 마치고 물기를 정리하는데 한박자

     

    빠르게 똑똑 하고 혜라가 입장합니다

     

    물기 터는 모습을 보고는 씨익 웃으며

     

    담배도 천천이 피라며 3분후에 들어오겟다고

     

    합니다 저도 그 모습이 뒤여워 알겟다고 하니

     

    음료수 뭐 같다 주냐고 물어보길래 살짝

     

    생각하니 커피 식혜 헛개수 잇다며 상냥하게

     

    웃으며 말하길래 헛개수 달라하고 물기 정리후

     

    담배 하나 피고 앉아 잇으니 다시 똑똑 하며

     

    입장을 합니다

     

     

     

     

     

     

     

     

     

    색기가 흐르는 밝은 얼굴을 가졋더군요

     

    거기에 가슴 빵빵하고 몸매는 슬림한 편입니다

     

    많이는 아니고 스탠 과 슬림 사이 입니다

     

    엎드려 일단 마사지 받아 봅니다

     

    강하게 해주냐고 해서 알겟다고 햇더니

     

    진짜 강하고 열심이 해주더군요

     

    목 어깨 등 허리 엉덩이 다리로 이어지며 

     

    다시 역방향으로 올라 옵니다

     

    전체적으로 팔꿈치와 손압 마사지를 사용 합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흐믓하게 부드러운 손길을

     

    사용해서 만져주는 느낌도 참 좋앗습니다 

     

    엎드려 잇어도 불끈 불끈 하더군요 

     

    어깨가 안좋다며 한번 더 어깨쪽도 강하게

     

    마사지 해주는데 시원하니 좋앗습니다

     

    뒤판 마사지 끝나고 앞판 마사지도 해줍니다

     

    마사지가 맞나 싶지만 말이죠 ^^

     

    피아노 치듯 손가락을 이용해 여기저기 슬며시

     

    터치를 이어가 주고 동생과 쌍방울도 어루 만지고

     

    저도 참을수 없어 짧은 치마에 손을 넣어 엉덩이와

     

    허벅지를 슬며시 터치를 하는데 엉덩이가 탱글탱글 

     

    허벅지는 부들부들 합니다

     

     

     

     

     

     

     

     

     

    거기에 빨강색 티팬을 입어서 뷰가 아주 좋더군요

     

    엉덩이가 탱글하다고 말하니 운동을 아주 열심이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이어지는 손가락 마사지

     

    시간이 길어지길래 가슴도 슬쩍 내려서 보니

     

    부들부들 탱글탱글 꼭지는 발딱이라 만지기 참

     

    좋습니다 피부도 나름 보들보들 하고 말이죠

     

    그렇게 이어지는 섭스속에 귀쪽으로 다가와

     

    서비스 해주냐고 묻길래 빨리빨리를 외쳐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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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나갓다가 들어와서 불을 살포시 줄이고

     

    앞에서 원피스를 살살 벗어주는 모습을 보고 잇자니

     

    몸매가 참 .... 특히 가슴이 진짜 후덜덜 합니다

     

    거기에 왁싱을 해서 섹시한 모습이더군요 ^^

     

    뒷판 없이 바로 서비스 고고싱 합니다

     

    가슴으로 제 배쪽에서 훌고 올라 오는데

     

    꼭지도 티어 나오고 가슴 크기가 좋다보니

     

    느낌 지대로 살아 납니다 

     

    한손으로 동샹놈을 살살 만지며 목부터 찐하게

     

    애무가 들어오는데 애무실력 좋습니다

     

    느낌잇게 빨앗다 혀를 사용햇다 하면서 조금씩

     

    내려와 제 가슴과 꼭지도 맛나게 빨아 주더군요

     

    저도 손을 뻗어 가슴알 조물딱 조물딱 엉덩이도

     

    만질만질 하니 동샹놈은 어느사이 불발기 하고

     

    옆구리와 배를 훌고 지나가 쌍방울도 맛나게 빨고

     

    동생놈도 아주 맛나게 빨아주더군요

     

     

     

     

     

     

     

     

     

    한참에 애무를 받고 허접하지만 역립을 해봅니다

     

    왁싱을 해서 맛깔나게 생겻더군요

     

    혀를 가져가 살살 빨라주니 배에 힘이 들어가는게

     

    느껴지고 얼마 하지 않은 역립에 아래가 살포시

     

    젖어 오는것도 느껴 집니다

     

    좀더 그 맛을 느끼고 여상부비를 시전해봅니다

     

    왁싱 부비는 그 맛이 끝내주는거 다들 아시죠

     

    거기에 가슴은 출렁출렁 와꾸도 어느정도 좋고

     

    허리 놀림이 장난 아닙니다

     

     

     

     

     

     

     

     

     

     

    뷰도 좋고 느낌도 좋고 박자를 마쳐 찍그덕 찌그덕

     

    미친듯 출렁이는 가슴을 한손에 부여잡고 

     

    한손은 탱글 엉덩이를 부여잡고 다시 박자를 마쳐

     

    착착착착 소르만 들리고 부비중에 혜라는 

     

    손을 이용해 같이 부비를 서포터 해주니

     

    그 으낌이 좋아 마지막 피치를 올려 그대로 

     

    시원하게 배출해 봅니다 

     

    배출하고 잠시 더 움직여줘서 움찔움찔 느낌

     

    지대로 느껴 봅니다

     

     

     

     

     

     

     

     

    뒷정리후 먼저 샤워하러 가는 뒷모습이

     

    참 섹시 합니다 ^^

     

    저도 샤워를 마치고 기분좋게 퇴실해 봅니다

     

     

     

     

     

     

     

     

    댓글2

    낭만달밤
    낭만달밤 · 22-09-25

    역시 좋으네요

    톄무진
    톄무진 · 22-09-18

    저도 궁금한 애기내여. 혜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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